소수의 2%를 위한 촛불이 아닌 모두를 위한 촛불.

tmax가 뜬금 없이 윈도우 XP 호환 OS를 만든다고 했을때… 솔직히 경악 했다.. 

MS도 근 20년 가까이 누적해온 리소스가 있는데.. OS 개발???

뭐 OS app 호환은 둘째치고 그 수많은 호환 드라이버들은 어떻게 하고? 라는 생각이 Y차장님과

논의 끝에 이것들이 주가 뻥튀기 할라고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다.

 

정말 닥치고 ‘월화수목금금금’으로 만든다면 순전히 도스에서 시작할꺼고… 라는 시각에서….

리눅스에 Wine이다에서.. 결국엔 reactos를 얻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 '공개'

PHP 스쿨에서의 티맥스 관련 글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출시 3달전에 바이너리 호환을 맞추느라 개고생한 개발자들이 눈에 선하다.

고생한 개발자들한테 과연 대가가 제대로 돌아갈지가…. 아니 그것보다도 당췌 저런 엉성한 스샷조차도 납득이 안된다.

 

그것도 그렇거니와 티맥스는 우리나라에서 어지간히 큰 소프트웨어 중견 벤처이다.

저런식의 교조적 개발 마인드로 위에서 만들라라는 지시로 (그게 갑이 되었건, 회사의 윗선이 되었건)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리는 대한민국에서 전무 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될뿐만 아니라.

 

개발룰에 대해 리딩해야할 규모가 큰 업체가 저런식의 마인드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겠다는것은

종국에는 IT 산업을 좀먹는 행태가 될것이다. 답이 없는…. 아니 이미 계속 진행중이고 처방전도 없는게지.

더군다나, 베타 테스팅도 없이 뜬금 없는 저런식의 발표는 기존에 만연한 주가 띄우기 식밖에 더되지 않는가?

 

 

더군다나 나온 어디어디 참조… POSIX 와 reactos 참조라… 과연 정말 참조일지 의심이 드는데다가. 돈받고 팔겠다는건가… 그것도 싸게?

당췌…

 

아무래도 K-DOS의 전례를 따라갈 것 같고 뭐 언론 플레이로 행망은 뚫겠지만…

근본적으로 OS를 만들겠다는 심산은 아닌것으로 생각된다.…일단 7월 7일 뚜껑은 따봐야 알겠지만…

만약에 이게 뻥튀기 전략을 위한거라면…(이후는 생략한다…)

 

덧. 첫 스샷 의혹이 제기된 이후로 다른 스샷이 올라왔다는데 실사이즈 화면이 아닌 상당히 축소된 화면으로 의혹만 더 커져가고 있다.

컴퓨터/프로그래밍/개발에 대한 소소한 생각 l 2009/06/30 18:13

TCP 연결 상태
LISTEN : 호스트가 임의의 원격지로부터 연결요구를 기다리는 상태
SYN-SENT : 호스트는 연결 요구를 보내고 완전 이중통신 방식의 연결을 완료하여 답변을 기다리는 상태
SYN-RECEIVED : 호스트는 세션 연결 요구를 기다리는 상태
ESTABLISHED : 두호스트간의 세션 연결이 성립되어 데이터 전송에 사용이 되는 상태
FIN-WAIT1 : 호스트가 원격지 호스트로부터 연결 종료 요구나 더 일찍 보내졌던 연결 종료 요구의 승인중 하나를 기다리는 상태
FIN-WAIT2 : 호스트가 원격지 호스트로부터 연결 종료 요구를 기다리는 상태
CLOSE-WAIT TCP : 연결이 상위 레벨 응용프로그램으로 부터 연결 종료를 기다리는 상태
CLOSING : 호스트가 원격지 호스트로부터 연결 종료 요구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
LAST-ACK : 호스트가 이미 원격지 호스트에 보내진 연결 종료 요구의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
TIME-WAIT : 호스트가 원격지 호스트의 연결 종료 요구의 승인을 수신했음을 보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기다리는 상태
CLOSED : 두 호스트간에 어떤 연결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

컴퓨터/프로그래밍/기타 l 2009/06/16 15:13
노무현 전 대통령님 지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우리는 수라장에서 살았습니다. 우리는 그 수라장에서 사는 개새끼였습니다. 수라장에 살고 있는지 자각도 못했습니다.

수라장에서 살면서 그 수라장을 우리 스스로 바꿔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모든걸 영웅이랍시고 영웅이 해결해 주길 바랬던 개새끼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욕망을 충족 시켜줄 

꼭두각시를 만들었던거지요. 영웅으로 앉혀진 인간 한사람은 벅찼고 우리의 욕망은 충족되지 못했습니다.

살림살이 나아지지 못했습니다. 일부는 실망하고 일부는 욕하고.. 이미 우리는 그때 당신을 버렸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지 못했지요.

수라장속에서 우리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욕망과 탐욕의 과실을 선택했고 우리는 그들의 말에

현혹되었습니다. 그들이 제시한 과실의 유혹에 넘어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욱더 수라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전보다 더욱더 수라장이 된 걸 안 후에는 그 이유를 한 것 영웅을 만들고 버려진 당신에게 화살을 돌리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님이 말씀하셨던게 있지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들에게 우리의

과실을 넘겼고 과실을 지켜내지 못했으며 그 결과는 영웅으로 앉혀졌던 님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우리는 님의 죽음으로 아직도 부끄러워하지 않을런지도 모릅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우리가 앉혀 놓았던, 대중의 지지에 움직여 꼭두각시가 되었던, 한 사람조차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이게 개한민국이라는 자유민주주의의 현실이었습니다. 누군가가 희생이되어야 되는 현실. 시스템을 지배한자에 의해

왜곡되는 현실. 

가시는 길이라도 편히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흙으로 돌아가신 안식이후에도 님의 안식이 방해되질 앉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꾸 생각하다 보니 다시 적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으면서 계속 속보를 접하다 보니 속에서는 뭔가 계속 울컥 하는게 치밀어 오더군요. 특히 검찰의 웃기지도 않은 수사 종결, 딴나라당의 애도, 퍼런지붕의 반응 소식 듣고 돌아버리겠더군요. 이제 그들의 소기의 목적은 달성 했으니까요. 죽은 이에게 조차도 안식을 주지 않고 흔들것 같아 공포스럽게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유서라고 경찰 공개된것도 축약본이라는 소리조차도 돌더군요. 정말 뭔가 더 쓸게 있는데 쉽게 키로 옮겨지지 않으니 답답하기만 하군요.

분류없음 l 2009/05/23 12:22

 

No

Cable Color

Cross Connection

Straight Connection

1

Orange-White

Green-White

Orange-White

2

Orange

Green

Orange

3

Green-White

Orange-White

Green-White

4

Blue

Blue

Blue

5

Blue-White

Blue-White

Blue-White

6

Green

Orange

Green

7

Brown-White

Brown-White

Brown-White

8

Brown

Brown

Brown

Cable directions

T-568B Straight-Through Ethernet Cable


T-568A Straight-Through Ethernet Cable

RJ-45 Crossover Ethernet Cable

컴퓨터/프로그래밍/기타 l 2009/05/19 13:11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하랜다… 올초부터 직종 근무자들로 부터 말이 많았던 제도라 나도 보류하고 있었던 제도고, 개발자 개인에게는 상당한 마이너스인 등록제이다.

 

우리나라에서 신고제, 더군다나 국가 관리라고 하는 체계에서 좋은 꼴은 없지 않았던가…

 

그런데 하랜다.. ㅆㅂ 어차피 개인은 회사에서 연봉계약서(라 쓰고 노예 계약서라 읽음)대로만 돈을 받고 이익은 회사가 얻어내는데.

 

더군다나 이거 안하면 이나라 땅에서는 아무리 날고 뛰는 프로라 하더래도 초급이 되어버리는 신세가 된다. 회사에서 준 가입관련 서류를 보니, 초급같은 고급이 들어오는

 

문제도 있다.

 

더군다나 이직조차도 잦고, 회사가 단가 후리기로 정식적인 프로젝트 참여자로 등록을 안한 경우가 많다면 촉브 개발자로 될 확률은 상당히 높아진다.

 

또 한간지 웃긴건, 업무직종 난이도에 대한 분류도 없다. 그냥 업무직종으로 뭉뚱 그린다. 더군다나 하드웨어 매니징과 소프트웨어를 한 통 안에서 묶어 놓고 있다.

 

소프트웨어 난이도나 실패 위험, 사업적 리스크가 높은 일에도 같은 돈을 주겠다는 식이다.

 

정부관련 용역 사업의 단가 산정에서 표준 단가 산정을 고의로 낮춰 버리면 버리면 저가에 납품해야 된다.

 

기능은 이것저것 요구하고, 개발 과정에서 컨펌한거 틀고 하는 마당에 애초에 계약한 10억짜리 제품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15억짜리 제품이 되어버리는 꼴이 나온다.

 

시스템 프로그래머 5년 하던 사람과 웹 코더 5년 하던 사람과 단가 산정이 똑같아진다. 더군다나, 중소기업 업체 개발자들이 자기파트만 하는거 못봤다.

 

자기파트만 하겠다고 하면 짤리니까. 다른 파트에서 해주길 바라면 일정 딜레이는 뻔한데 내일 아니라고 손놓고 있다가는 피본다. 그래가면서 하는 사람들에게 기술자 신고?

 

결국엔

사는이야기 l 2009/05/07 15:15

Windows 7 Build 6801 팁 & 최적화 가이드가이드

아이리나님이 번역할 가치가 없으시다고 하셔서 제가제가 대신 번역할게요. [타앙

이 글은 최적화라기 보다는 아마아마 Windows 7의 새로운 기능들과 트러블슈팅을 목적으로 쓴 글 같네요. 앞으로 나올나올 Windows 7에 대해서 이용할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D

사진은 추후 직샷으로 찍어서 첨부하도록 할게요 [물론, 1주일 뒤에 ㅠㅠ]ㅠㅠ]

원본 : http://chris123nt.com/windows-7-build-6801-tips-and-tricks-guide/
Chris Holmes님이 쓰신 포스트를 번역하였습니다.

이제 또다시또다시 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PDC는 끝났고, 그리고 Windows 7의 빌드와 함께 옵니다.옵니다. Windows 7은 많은 새롬고 흥미로운 기능들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우리의 의견은의견은 우리가 PDC 2003에서 봤던 멋진 "Longhorn Vision"에 훨씬 흡사해 졌습니다. 이 가이드의 목적은 Windows 7 Build 6801의 멋진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만나볼만나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고 또한 우리가 이 빌드를 쓰는 동안 있었던 사소한사소한 문제[이슈]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이제 그럼 시작해 볼까요?

폴더를 새 창에서 열기

보통의 경우, Windows Explorer은 모든 폴더를 하나의 프로세스로만 엽니다. 당신은당신은 이것을 폴더 옵션 창을 통해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모든 폴더를 새로운 프로세스로 열게 할 것입니다. Windows 7의 Windows Explorer로 당신은당신은 콘텍스트 메뉴로 새로운 폴더를 새로운 프로세스에서 열 수 있습니다.

1. 새로 열 폴더를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오른쪽 클릭합니다.
2. "Open in New Process"를 선택합니다.

다른 유저로 (프로그램) 실행하기

Windows Vista에서는,Vista에서는, 당신이 프로그램을 Administrator로 실행할 수 있을 동안, 당신은 프로그램을 다른 유저(혹은유저(혹은 그 유저의 바로가기/프로그램을 설정 창을 통해서 기술)로서 실행히시키 위하여 커맨드 창을창을 띄워야만 했습니다. Windows 7에서는, 당신은 두가지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프로그램을 Administrator계정으로 실행하거나 다른 유저로 실행하거나.

1. 바로가기나바로가기나 프로그램을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합니다.
2. "Run asas another user"을 선택합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통칭 VHD) 파일들을 Windows 7 셸에서 진짜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하기

Windows 7은 가상 하드 디스크(VHD)를 만들고만들고 추가하는 것을 진짜 하드디스크인 것처럼 가능하게 합니다. 이것은 버추얼 PC 사용자들로서사용자들로서 Virtual PC 환경을 부팅해야 할 필요 없이 그들의 가상 디스크를 마운트마운트 시킬 수 있게 하는 대단한 기능입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1. 시작 버튼 >> 컴퓨터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한클릭한 뒤에 Manage[관리]를 클릭합니다. UAC창이 뜰 수도 있어요.
2. 왼쪽 페인(?)에서, 디스크디스크 관리자(Dis Management)를 클릭하고 기다립니다.
3. 메뉴에서 Action >> Create VHD를 선택합니다.선택합니다.

하드디스크 파일을 붙이기 위해서는:

1. 시작 >>>> 컴퓨터 >> 관리(Manage)를 클릭합니다. UAC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2. 왼쪽 페인에서페인에서 Disk Management를 클릭합니다.
3. 메뉴 >> Action >> Create VHD를 선택합니다.선택합니다.

나타나는 창에서, VHD 파일의 경로를 기술할 수 있고 또한또한 읽기 전용의 여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 초기화하기:초기화하기:

1. 시작 >> 컴퓨터 >> Manage를 클릭합니다. UAC가 요구될요구될 수 있습니다.
2. 왼쪽 페인에서 Disk Management를 클릭합니다.
3. 메뉴 >>>> Action >> Attach VHD를 선택합니다.
4. VHD파일의 위치를 기술한 뒤 OK를OK를 누릅니다. Disk Management 서비스가 실행될 것이고 VHD 파일을 마운트시킬 것입니다.
5.5. 그것이 마운트된 이후에, 가상 하드디스크(파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로 보일 거예요)를 오른쪽 마우스마우스 클릭한 후 Initalize Disk[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합니다.
6. 나타나는 창에서 partition style[파티션style[파티션 형식]을 선택한 뒤 OK를 클릭합니다. Disk Management Service는 사용할 디스크를 초기화시킬거예요.초기화시킬거예요.
7. 설정되지 않은 공간(unallocated space)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한 후 "New SimpleSimple Volume"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지시를 따라서 VHD에 새로운 파티션을 만드세요.

이제 Windows Explorer로 들어가보면, 새로운 하드 드라이브를 볼 수 있을 거예요.거예요. 당신은 그것을 진짜 하드디스크처럼 쓸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데스크톱 창 관리자(DWM;Desktop Window Manager) 레지스트리 키 조작:

우리가 이 빌드의 레지스트리를 뒤지는 동안, 우리는 Windows Aero(에어로)의 모든 모양을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몇몇 새로운 레지스트리를 찾아냈습니다. 이 키들을 편집하기 위해서는,위해서는,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연 후에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DWM으로 이동하세요.

새로운 레지스트리 키들은 모두모두 DWORD(32-bit)값이고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ColorizationAfterglow

·· ColorizationAfterglowBalance

· ColorizationBlurBalance

· ColorizationColorBalance

· ColorizationGlassReflectionIntensity

Jerky DWM 애니메이션 (드라이버가 관련되어 있을 까나??)

우리가 Nvidia 그래픽카드를 이용하면서 Windows 7에서 느낀 한가지 점은 DMW의DMW의 애니메이션이 부드럽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의 한가지 이유는 아마 DWM이 효과들을 렌더링할때(예를렌더링할때(예를 들면 Flip 3D - 역주:Windows7에서는 Flip 3D 효과에서 창의 에어로효과가 꺼집니다)꺼집니다) 이제는 투명도를 끄고 블러 효과를 넣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당신은당신은 부드럽고, 애니메이션을 끌 수 있습니다:

1. 시작버튼시작버튼 >> 컴퓨터 >> 설정[Properties]를 선택합니다.
2. 작업 페인[왼쪽]의 Advanced System Setting을Setting을 누릅니다. UAC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Performance >> Settings를 선택합니다.
4.4. “Animate windows when minimizing and maximizing”를 체크해제합니다.
5. OK를 누릅니다.

빠른 최대화를 위해 "Snap to Side[스냅투사이드]" 사용하기

Windows 7은 데스크톱의 테두리로 어떤 창이든 옮기면 최대화시켜주는 멋진 기능을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클릭-잡기-아무 창이나 당신의 화면 테두리로테두리로 끌어당기면 Aero 테두리가 표시될 것이고, 마우스 버튼을 떼면 창은 크기가 조정될조정될 것입니다. 다시 창을 다른 곳으로 끌어 당기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당신은 또한또한 위 혹은 밑쪽 테두리를 창을 가로로 최대화하기 위해 더블클릭 할 수 있습니다.

X64[64비트] 사용자들: 64-bit Windows Media Player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기

우리는 심각하게 왜 Microsoft가 Windows Media Player을Player을 X64 운영체제에서 왜 여전히 X32버전으로 사용하게 하였는지에 대해 고심하였지만, 다행히도 이제이제 변화의 방법이 생겼습니다. 64-bit WMP로 바꿈으로서 생기는 장점은 단지 한 코덱을코덱을 설치[64비트]하면 되고 그리고 그것은 시스템을 관리하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진짜?)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밑의 지시를 따라하세요.

1.1. Administrator권한으로 command 프롬포트 창을 띄웁니다(시작 >> 실행 >> cmd)
2. "unregmp2.exe"unregmp2.exe /SwapTo:64"를 따옴표 없이 입력합니다. (대소문자 주의!)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엽니다 (시작>>실행>>regedit)(시작>>실행>>regedit)
4.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App Paths\wmplayer.exe\로 이동합니다.
5. "Path"값을 더블클릭합니다.
6. “%ProgramFiles(x86)” 을 “%ProgramFiles%”로“%ProgramFiles%”로 바꿉니다.
7.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64비트 Windows Media Player을 즐기세요!

1500n Wireless 카드가 달린 Dell 랩톱의 오디오 고치기

우리는 델 렙톱을 이 수리에 대해서 하이라이트하고 있으며 왜냐하면 크리스는크리스는 이것을 만들때 실행시키도록 하였으며(? 해석이..), 하지만 우리는 이 문제가 시스템에 WirelessWireless N 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문제를 미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 사운드카드에 대한 보호 없이. 이 문제의 기본적인 것은 바로바로 이렇다 - Wireless Antenna가 활성화될 때, 오디오는 랜덤으로 Deteriorate하며(?), 그리고 Deterioration의Deterioration의 오디오 품질이 대부분의 경우에서 일어납니다. 이것은 내가 고안한 방법이고, Dell 1500N1500N Wireless card에 기반하여 제작되었습니다(다른 카드도 이 옵션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따라하세요 :

1. 시작시작 >> devmgmt.msc를 입력합니다. UAC 권한이 필요하면 주세요.
2. Network Adapters를 펼칩니다.펼칩니다.
3. wireless card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고 속성을 누릅니다.
4. Advanced Tab를Tab를 클릭합니다
5. 이 세팅들을 따라하고 먼저 설정되어 있었던걸로 조정하세요[기본값을 말하는 듯 합니다] :

a. IBSS Allowed - DISABLED
b. Band Preference - B/G
c. Disable Bands - DISABLE 802.11a

장치 관리자에 뜨는 알수 없는 장치

몇몇 기계에서는 우리는우리는 전혀 드라이버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경우를 발견하였습니다.

이 장치들의 ID는 이와 같습니다 :

DETECTEDInternal\blbdrive

DETECTED\blbdrive

이제, 이 파일의 포인트는 C:\Windows\System32\Driver의 blbdrive.sys에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최선의 추측은 이것이 무엇가 Block Level Backup Engine에 대해 할 것이 있는 것이다(Windows Vista의 이미지 형식에 기반한 백업) 하지만 우리는 100% 확신할 수는 없다. 이것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강제로 Internet Explorer 8을 compatibility mode(호환성 모드)로 바꾸기 (웹사이트가 잘 안뜰때)

IE8은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의 렌더링을 엉망으로엉망으로 해주는 렌더링 엔진을 탑재하였다(대부분의 뱅킹 사이트들과 유튜브, Gmail..)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들의 98%를 해결할 수 있는 호환성 모드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모든 웹사이트들의 호환성 모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모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1.1. Internet Explorer를 실행합니다.
2. Tools >> Compatibility View Settings(호환성 모드 설정)을설정)을 클릭합니다.
3. 새로 뜨는 창에, "Display all websites in compatibility view(모든view(모든 웹사이트를 호환성 모드로 표시합니다)"를 체크합니다.
4. OK를 누르세영.

라이브러리들

WindowsWindows 7은 Windows Vista에서 뱃겨온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몇몇 시스템을 확인하기 위해위해 5분조차 소비할 수 없는 베타테스터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그리고 다행히도 이것이 여기 있습니다. 그것은 라이브러리(Libraries)라고 불리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것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당신의 모든 파일을 "Libraries"에 넣을 수 있다는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모든 사진들을 하드디스크 구석구석에 박아놓아도, Windows는 그것을 모음집으로모음집으로 가져옵니다 - 당신은 이것을 모든 파일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습니다(Windows(Windows Libraries가 이런 것이었군요!)

Windows 7은 몇몇 라이브러리들을라이브러리들을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 Communications, Documents(문서), Downloads(다운로드), Music(음악), Pictures(사진), 그리고 Videos(비디오) -- 이 형식들의 데이터는 사람들이 수시로 찾는 것이죠. 우리는 이것이 상품의 가치를가치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이것이 다시 돌아온다니 기쁘게 생각합니다.

Windows Sidebar(사이드바)... 혹은 그것의 부족한 점...

사이드바는 Windows Explorer과 통합되었고 거기에는 사실상 가젯들을 붙일 "사이드바"가 없어졌습니다없어졌습니다 [일명 플로팅 가젯이랄까요]. 그러나, 그것들은 데스크톱을 떠돌아다니고 그리고 화면의 위/아래/좌우에 붙어붙어 다닙니다 - 대단하죠. 그러나, 이 점에 대해 당신이 궁금해할 경우에는, 가젯들은가젯들은 여전히 Windows Sidebar Process에 의해 작동되고 있고, %ProgramFiles%\Windows Sidebar 과 %ProgramFiles(x86)%\Windows%ProgramFiles(x86)%\Windows Sidebar (64-bit 사용시의 32-bit 버전의 사이드바입니다)

여기에는 WindowsWindows Vista에 있는 가젯이 하나 빠져 있는데 - 이른바 Note 가젯입니다. 하지만하지만 당신은 이 가젯을 Vista로부터 뽑아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C:\Program Files\WindowsFiles\Windows Sidebar\Shared Gadgets에 있거나 유저 특정 가젯 폴더에 있을 겁니다. 가젯을 C:\ProgramC:\Program Files\Windows Sidebar\Gadgets에 넣는것은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불이 필요하지 않지만, Windows Mail이 포함되지 않았다.

우리가 동의할수 없는 한가지 감동(? 변화라고 해석해야 할까요)은 WindowsWindows 7에 E-mail 클라이언트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Microsoft는 당신이 그들의 웹사이트에서 WindowsWindows Live Mail을 다운받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대단하지만, 이메일을 사용하는 새로운 브랜드 PCPC 구입자에게는 여간 당혹스럽지 않겠군요.

시력을 보호하기 위한 높은 DPI 크기 조정

Windows 7은 Windows Vista로부터Vista로부터 DPI 스케일링(크기 조정)을 개선시켰습니다. 그 전에는 Dpi 변경시 시스템 재시작을 요구하였지만요구하였지만 이제는 로그오프 한뒤 다시 로그온 하면 끝입니다. 아주 좋군요 :D

분류없음 l 2009/05/01 10:43

JAVA를 배우는 사람, 또는 프로그래밍에 종사하시는 개발자 분들이 다시한번 봐도 괜찮을거 같은

마치 이론 시험 직전 보는 컨닝페이퍼 같이 정리 되어있는 자바의 기본원리 에 관한 자료입니다.

특히 각 주제에 맞는 목차에는 예제가 있어 JAVA를 입문하시는 초급프로그래머 들에게는 좋은 자료 같습니다.

그럼 길고긴 스크롤 내려서 꼭 보시길..

목차

1 객체지향의 구멍 static
1.1 Java는 객체지향 언어이다?
1.2 전역변수
2 Java는 Pointer언어이다? (Java에는 Pointer밖에 없다?)
2.1 Java는 primitive형을 제외하곤 모두 Pointer이다
2.2 null은 객체인가?
2.3 String에 대하여
2.4 객체지향의 캡슐화 파괴 주의
2.5 배열에 대하여
2.5.1 배열은 object 인가?
2.5.2 배열의 length는 왜 field(member variable)인가?
2.5.3 final과 배열에 대하여...
2.5.4 "Java에서의 다차원 배열은 존재하지 않는다."
2.6 인수(parameter/argument)전달의 개념
2.6.1 "Java에서 parameter(argument) 전달은 무조건 'call by value' 이다"
2.6.2 "C와 같은 언어는 static linking이지만, Java는 dynamic linking이다."
2.7 GC 에 대하여 잠깐!
2.7.1 "Garbage Collection은 만능이 아니다."
2.8 Java Pointer 결론
2.8.1 "결국 Java에는 pointer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3 상속과 interface의 문제점
3.1 상속
3.1.1 상속에 있어서의 생성자(constructor)
3.1.2 "down cast는 본질적으로 매우 위험하다"
3.1.3 "추상클래스에 final이 있으면 compile error이다"
3.2 interface
3.2.1 "interface는 interface일뿐 다중 상속의 대용품이 아니다."
3.3 상속 제대로 사용하기
4 package와 access 제어에 관한 이해
4.1 package
4.1.1 "package는 '계층구조' 인가?"
4.1.2 "compiler 가 인식하는 class검색 순서(소스코드내 클래스가 발견될 경우 그 클래스의 위치를 찾는 순서)"
4.2 access 제어
4.2.1 "interfacde member의 access 제어"
4.2.2 그렇다면 interface를 다른 package에 대하여 숨기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가?
5 기타 Java 기능
5.1 Thread
5.1.1 "Multi Thread에서는 흐름은 복수이지만 data는 공유될 수 있다."
5.1.2 "Thread는 객체와 직교하는 개념이다."
5.1.3 "Synchronized 의 이해"
5.1.4 "Thread 사용법의 정석은?"
5.2 Exception
5.2.1 "finally 절은 반드시 어떠한 경우에도 실행되는가?"
5.2.2 "예외의 종류 3가지 (Error, RuntimeException, 그밖의 Exception)"
5.2.2.1 Error
5.2.2.2 RuntimeException
5.2.2.3 그밖의 Exception
5.2.3 "OutOfMemoryError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5.3 Object Serialize
5.3.1 "Serialize를 위해서는 marker interface인 java.io.Serializable interface를 implements해야한다."
5.3.2 "super class는 Serializable이 아닌데 sub class만 Serializable인 경우의 문제점"
5.3.3 "transient field의 복원(?)관련"
5.3.4 "Stack Overflow에 주의하라!"
5.4 "nested class / inner class / 중첩클래스"
5.4.1 "중첩클래스의 개념"
5.4.2 "내부클래스는 부모의 참조를 몰래 보유하고 있다."
5.4.3 "local inner class에 대하여"
5.4.4 "anonymous class(무명클래스)에 대하여"
6 이래도 Java가 간단한가?
6.1 method overload 에서의 혼란?
6.1.1 "overload란 이름이 가고 인수가 다른 method에 compiler가 다른 이름을 붙이는 기능"
6.1.2 "그렇다면 overload에서 실제로 혼동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6.1.3 (참고) 또다른 혼동, overload한 method를 override 하면?
6.2 상속/override/은폐 에서의 복잡함
6.2.1 "Java class의 member 4 종류"
6.2.2 "override시 method 이름에 대한 함정"
6.2.3 "또다른 나의(?) 실수 - 말도 안되는 오타"
6.2.4 "static member를 instance를 경유하여 참조해서는 안 된다."
6.2.5 "super keyword는 부모의 this"
6.3 상속에 관한 또 다른 문제
6.4 그밖의 함정
6.4.1 "생성자에 void 를 붙인다면?"
6.4.2 "if / switch 의 함정"
7 Java 기능 적용 몇가지
7.1 대규모 개발에서 interface 분리하기
7.1.1 "interface 분리의 필요성"
7.2 Java에서의 열거형
7.3 Debug write
8 Java 5.0 Tiger 에 대하여
8.1 Working with java.util.Arrays
8.2 Using java.util.Queue interface
8.3 java.lang.StringBuilder 사용하기
8.4 Using Type-Safe Lists
8.5 Writing Generic Types
8.6 새로운 static final enum
8.7 Using java.util.EnumMap
8.8 Using java.util.EnumSet
8.9 Convert Primitives to Wrapper Types
8.10 Method Overload resolution in AutoBoxing
8.11 가변적인 argument 개수 ...
8.12 The Three Standard Annotation
8.13 Creating Custom Annotation Types
9 The for/in Statement
9.1 for/in 의 자주 사용되는 형태
10 Static Import
10.1 static member/method import
11 References

===============================================================

1 객체지향의 구멍 static #

1.1 Java는 객체지향 언어이다? #

"Java는 완전한 객체지향 언어이다" 라는 주장을 자주 접하게 된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Java를 사용하는 한 "기존의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을 전혀 할수 없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 것이다. static을 이용하면 비 객체지향 언어처럼 코딩할 수 있다.

static method는 instance가 아닌 클래스에 속하는 method로, class method라고 부른다. 반대로 static이 아닌 method는 instance method라고 부른다.

static method는 this가 없다. instance method에는 숨겨진 파라미터로 this가 건네진다. (아래 "객체지향에 흔희 있는 오해" 참고) 하지만 static method는 절차지향의 함수와 동일하므로 숨겨진 파라미터 this는 없다. 그래서 static method에서는 전달한 this가 없으므로 instance method를 호출하거나 instance field를 참조할 수 없는 것이다.

(참고) 객체지향에 흔히 있는 오해

  • 오해1. "객체지향에서는 객체끼리 서로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동작한다." 라는 말을 듣고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객체지향에서는 객체가 각각 독립하여 움직인다는 것인가, 그러면 각 객체에 독립된 thread가 할당되어 있단 말인가?" 그렇지 않다. "메세지를 보낸다"라는 것은 단순히 각 객체의 함수 호출에 불과하다.
  • 오해2. "객체지향에서는 method가 class에 부속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그러면 instance별로 method의 실행코드가 복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이것도 오해다. method의 실행코드는 종래의 함수와 동일한 어딘가 다른곳(JVM의 class area)에 존재하며 그 첫번째 파라미터로 객체의 포인터 this가 건네질 뿐이다.
  • 오해3. "그렇다면 각 instance가 method의 실행코드를 통째로 갖고 있지 않는 것은 확실하지만, method의 실행 코드의 포인터는 각 instance별로 보관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것은 약가 애매한 오해이긴 하다. JVM 스펙에서는 class영역에 실행코드를 갖고 있으며, method 호출시 별도의 stack frame이 생성되어 실행되고 실행 완료시 복귀 주소를 전달한다.
1.2 전역변수 #

static에서 public field는 전역변수(global variable, 글로벌 변수)이다. 여기서 "글로벌 변수는 왜 안 되는가"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본다. 우리는 흔히 "글로벌 변수는 될수있는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한다. 그 이유는 글로벌 변수는 어디서든 참조할 수 있고 값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파라미터나 리턴값으로 교환해야 할 정보를 글로별 변수를 경유(사용)하여 건네주면 함수의 역할이 불분명 해지고 흐름도 애매해 진다. 마지막 이유로는 "글로벌 변수는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는 어디서 이값을 변경했는지 알 수 없게 하는 지름길이고 실무에서도 간혹 발생하긴 하지만, 이 하나밖에 없는 변수가 버전업으로 두개가 필요하게 되었을때 확장도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힘들어진다.

따라서 static에서 public은 final을 붙여 상수로 사용해야지 그 외의 용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참고) final 초기화에서의 주의점.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코드를 보았을때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가?
public final static Color WHITE = new Color(255, 255, 255);

위의 코드는 java.awt.Color에서 발췌한 것인데, final 변수는 한번 초기화 되면 변경이 불가능한데 object로 초기화 할 경우 WHITE라는 필드가 변경될 수 없는 것이지 그것이 가리키는 객체는 아니라는 점이다.

과거 신규 서비스 개발시 final 변수 필드에 설정파일을 읽어 cache하는 singleton class의 특정 member 를 이용하여 초기화 할 경우 이 멤버값이 변경되면 final 변수의 값이 변경되었는데 프로그램에서는 이상한 짓을 하는 원인을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경험을 하고 난 후 부터 이런 코드는 냄새나는 코드로 여겨지게 되었다.

static은 글로벌변수와 동일하므로 남발해서는 안된다. static을 사용할 경우 다음 두가지는 최소한 기억한다.

  1. static field는 final의 경우와 달리 정말 "하나여도 되는지" 여부를 잘 생각해야 한다.
  2. static method는 주저하지 말고 쓰되 다음 두가지의 경우 매우 활용적이다.
    1. 다른 많은 클래스에서 사용하는 Utility Method 군을 만드는 경우. (주로 Utility Class의 method)
    2. 클래스 안에서만 사용하는 "하청 메소드(private method)". 이유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아래와 같은 조금은 과장된 클래스가 있다고 하자.
                public class T ..
                    private int a;
                    private int b;
                    private int c;
                    
                    private int calc(){
                        c = a + b;
                        return c * c;
                    }
   
                    ....other method or getter/setter...

위의 클래스 T의 경우 내부에서 calc라는 instance 함수를 사용하게 되면 c 의 값이 매번 변하게 된다. 이는 무심코 하는 실수로 클래스내에서 private method는 모든 멤버 instance 변수에 접근 가능하게 되면서 발생한다. c의 값이 변하지 않기를 바랄수 있다. 이때 안전한 방법은 다음과 같이 calc 하청 메소드를 static method로 수정하면 안전하다.

            private static int calc(int a, int b){
               int c = a + b;
               return c * c;
            }

여기서 a와 b는 멤버 변수를 접근할수 없어 전달해야한다.(static에는 this가 없어 instance field를 참조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위에서 설명했다.) 또한 c도 같은 이유로 사용할 수 없어 로컬 변수로 선언하고 사용하고 있다. 이럴 경우 메소드가 약간 커질수 있지만 instance member 변수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것은 static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예가 되었을 것이다.

2 Java는 Pointer언어이다? (Java에는 Pointer밖에 없다?) #

2.1 Java는 primitive형을 제외하곤 모두 Pointer이다 #

"Java에는 포인터가 없다" 라고 Java의 장점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입문자도 외우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의외로 Java를 혼란스럽게 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Java에 포인터가 없기는 커녕 primitive(int, short, char, long...등 JVM의 Heap에 object로 생성되지 않는것들)를 제외하면 "포인터 밖에 없는 언어이다"라는 명제가 성립되게 된다. 사실 여기서 포인터라고 함은 C 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 reference(참조)이긴 하지만...

"즉, 자바의 클래스형의 변수는 모두 포인터이다."

2.2 null은 객체인가? #

Java에서 공참조(힙에 실제로 참조되는 object가 없는 참조)의 경우는 당연히 객체가 붙어 있지 않다. 그러나, Java API 레퍼런스의 NullPointerException 항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object가 필요한 경우 application이 null을 사용하려고 하면 throw된다. 가령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 null object의 instance method 호출
  • null object의 field(member variables)에 대한 액세스 또는 그 값의 변경
  • null의 길이를 배열처럼 취득할 경우
  • null의 slot을 배열처럼 액세스 또는 수정
  • null을 Throwable처럼 throw 할 경우
위에서 null object라는 말이 등장하는데 이는 공참조에 객체가 붙어 있지 않은 것이 아니라 null을 가리키는 객체라고 볼수 있다. 즉, 공참조라는 것은 JVM에서 봤을때 아무것도 참조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null이라고 하는 object를 참조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JSL 4.3.1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참조값(reference)은 이러한 객체의 포인터나 어떤 객체도 참조하지 않는 특수한 null참조가 된다"

즉, 공참조는 어떤 객체도 참조하지 않는다고 단정하고 있다. 하지만 '==' 연산에 있어 두개의 객체가 모두 null이거나 동일한 객체 또는 배열 참조의 경우 true라고 되어있는것으로 봐서 서로 다른 두 객체가 동일한 null을 참조하고 있으므로 true가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즉, null이 Object의 instance 형태는 아니지만 개념적으로 봤을때 null도 object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2.3 String에 대하여 #

String Object에 대한 생각.

            String str = "111222";
            String a = "111";
            String b = "222";
            String c = "111";
            String d = b;
            String t = str.substring(0,3);  //111

위의 소스를 보고 다음이 참인지 생각해 보자. (==연산자는 포인터의 비교이지 값의 비교가 아님)

  1. str == (a + b) ==> 이것은 두개의 참조와 하나의 참조를 비교했으므로 당연히 false이다.
  2. a == b ==> 이것은 당연히 false
  3. d == b ==> 이것은 동일한 reference이므로 true
  4. a == t ==> a 와 t 는 둘다 값이 "111"이다. 하지만 이것은 서로 다른 참조를 가져 false이다. 그렇다면 다음 5번도 false일까?
  5. a == c ==> 이것은 true이다. 아.. 4번과 혼란스럽다. 이것이 참인 이유는? ==> 이것의 해답은 JSR 3.10.5에 다음과 같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동일한 내용의 문자열 리터럴에 관해서는 인스턴스를 하나밖에 생성하지 않는다."

즉, 위의 a와 c 는 '=' 를 이용하여 문자열 리터럴을 생성하게 되는데 a 에서 이미 만들어 놓았으므로 c에서는 그것을 참조한다.

2.4 객체지향의 캡슐화 파괴 주의 #

"object pointer를 반환하는 getter method는 객체지향의 캡슐화가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object형의 field(member variable)의 getter에서 이 object를 그냥 반환하면 이 object를 받은쪽이나 참조하고 있는 다른쪽에서 이 object의 내용을 변경하게 되므로 사실 캡슐화(은닉)는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봐야한다.

"이럴 경우 object를 clone(복제) 하여 반환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반드시 생각해 본다."

object의 복사에는 shallow copy와 deep copy가 있다.

        //(참고)Member에는 두개의 field(Identity Class 형의 ID와 Family Class 형의 family)가 있다. 
        
        /** shallow copy */
        Member shallowCopy(){
            Member newer = new Member();
            newer.id = this.id;
            newer.family = this.family;
            
            return newer;
        }     
        
        /** deep copy */
        Member deepCopy(){
            Member newer = new Member();
            newer.id = new Idetity(this.id.getId(), this.id.getName());
            newer.family = new Family(this.family.getFamilyName(), this.family.getFamilyInfo());
            
            return newer;
        }
        

위 소스에서 보듯이 shallowCopy 는 object를 복사하여 반환한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Member object만 새로 생성되었을뿐 Member의 field는 newer와 this 둘다 서로같은 힙의 id와 family를 참조한다. 하지만 두번째 method인 deepCopy의 경우 Member의 field를 새로 생성하여 복사하므로 서로 다른 id와 family이다.

"Java에서는 clone이라는 method가 준비되어 사용되는데 이는 기본이 shallow copy임을 명심해야 한다. deep copy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lone method를 overload하거나 따로 만들어 직접 기술해야 한다."

(참고) object를 immutable(변하지 않는, 불변의 객체)로 만드는 요령

  1. 모든 field(member variable)를 생성자(constructor)를 이용하여 초기화 한다.
  2. 모든 field는 private으로 선언하고, getter method는 만들되 setter는 기술하지 않는다.
즉, 값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object를 다시 만들어야만 하는 불편은 있지만 안전하게 사용하려 할때 유용하다.
2.5 배열에 대하여 #
2.5.1 배열은 object 인가? #

JVM에서 배열은 object로 취급되어 object와 같이 aload, astore와 같이 bytecode로 기술되어 진다. int[] iarr = new int10; 에서 보는것과 같이 new로 Heap 영역에 object를 생성하므로 object임을 알 수 있다.

2.5.2 배열의 length는 왜 field(member variable)인가? #

String의 길이를 구할때는 length()와 같이 method를 이용하는데 배열은 object임에도 불구하고 legth와 같이 필드로 되어있다. '이래도 Java가 완전한 객체지향 언어인가' 라는 의심이 들게 한다. 그렇다면 length가 public이므로 array.length = 100; 과 같이 하면 배열 크기가 변경되나?

이것은 컴파일 오류가 난다. length는 final이라 값을 변경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final field로 한 이유는 무엇이냐는 Java News Group에 찾아보면 대부분이 "효율을 위해서"라고 되어 있다. JIT compiler를 사용하지 않는한은 method보다는 field가 빠른건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정말 알수 없는것은 byte code에서는 arraylength라는 전용명령으로 컴파일 된다. 즉, length는 Java의 문법이 어찌되었든 JVM레벨에서는 field가 아닌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효율을 위해서 field로 했다는 것은 도데체 무슨 소리인가?

전문가들의 대답에는 이것은 Java의 수수께끼 중 하나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2.5.3 final과 배열에 대하여... #

우리가 흔희 앞에서도 나온바 있지만 final은 값을 변경할 수 없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object로 되어 있을 경우 그 object는 변경 가능하다는 것을 잊곤한다. 배열도 object이므로 마찬가지다.

final int[] iarr = new int[5]; 일경우 iarr = null; 은 에러가 나지만 iarr[3] = 5; 는 에러가 나지 않는다. 즉, final이 지정되어 있는것은 iarr이지 iarr이 가리키는 곳 배열의 요소가 아닌 것이다.

2.5.4 "Java에서의 다차원 배열은 존재하지 않는다." #

가령 2차원 배열 처럼 보이는 int[][] iarr 또는 int[] iarr[] 은 일차원 배열 두개이지 2차원 행열 구조가 아닌것이다. 즉, 두개의 배열은 각각이 배열로 되어 있는 것이지 테이블(행열)형태가 아니다.

2.6 인수(parameter/argument)전달의 개념 #
2.6.1 "Java에서 parameter(argument) 전달은 무조건 'call by value' 이다" #

primitive type의 경우 호출한 쪽의 변수값은 호출 받은 method내에서 값이 변경되어도 변경되지 않는다. reference type의 경우도 reference되는 object에 대해서는 함께 변경되지만 reference pointer는 call by value이다. object를 가리키는 pointer는 call by value로 변경되지만 Heap의 실제 object내용은 변경되지 않는다.

2.6.2 "C와 같은 언어는 static linking이지만, Java는 dynamic linking이다." #

따라서 Java는 Class 파일이 처음에 한꺼번에 memory에 읽혀지는 것이 아니라 런타임시에 그것이 필요해 졌을때 읽혀지고 링킹된다. static field의 영역도 Class가 읽혀지는 시점에 비로서 확보된다. 이렇게 되면 최초 가동시간이 단축되고 끝까지 사용하지 않는 Class의 경우 신경쓸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static field는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해당 Class가 필요해 졌을때 JVM이 알아서 load/link 해 준다. 즉, static field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기 시작할 때부터 끝날때까지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참고) 링킹(linking)의 의미

link된다는 것은 Class가 memory에 loading될 때 특정 메모리 번지에 loading되는데 이 메모리 번지는 loading될때 마다 다른 번지수에 loading된다. 이때의 메모리 주소값(Java에서는 실제 메모리 값이 아닐 수 있다)을 현재 실행중인 프로그램에서 알 수 있도록 하여 해당 Class에 대한 참조가 가능하도록 연결하는 과정이다.

정적(static) link라는 것은 이러한 메모리에 대한 주소 정보를 컴파일 시에 compiler가 미리 결정하는 것이고, 동적(dynamic) link라는 것은 프로그램 수행 중 결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정적인 link의 경우 직접적으로 메모리의 번지값이 할당 되는 것이 아니라 offset값(기준위치로 부터의 index값)으로 연결시킨다.

2.7 GC 에 대하여 잠깐! #
2.7.1 "Garbage Collection은 만능이 아니다." #

Java에는 free가 없다. GC가 알아서 해준다. 하지만 GC 수행중에는 프로그램이 멈추는 것과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GC가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 해야 한다. 서비스 되고 있는 시스템에서도 가끔 시스템이 응답이 늦어지는 시점이 있는데, 이는 GC가 수행되고 있는 중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GC가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가장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불필요한 객체를 생성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Java에 free가 없는것이 너무나 든든하게 느껴진다. 이유는 두개의 변수가 Heap내의 하나의 object를 reference하고 있을 경우 실수로 하나의 변수만 free해 버리면 나머지 하나는 dangling pointer라하여 reference pointer가 모르는 사이데 사라져 버려 곤경에 처하는 것을 예방해 주기 때문이다.

참고로 Object class에는 finalizer라는 method가 있어 GC 수행시점에 호출되는 method가 있지만 이것은 GC가 언제 수행될지 알 수 없으므로 과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8 Java Pointer 결론 #
2.8.1 "결국 Java에는 pointer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

Java는 Heap내의 Object를 참조(reference)하고 있고, 참조는 결국 개념이 포인터와 같은 것이므로, "Java에는 pointer가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 이부분에 대해 Object를 이해하시면 족히 이런 문제는 사라질것으로 봅니다.
// 클래스에 대한 인스턴스(object)들은 reference로 밖에 가질(참조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 컴파일러 입장이 아닌 언어 자체의 사상을 가지고 쉽게 이해시키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JSR 4.3.1을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참조값(reference)은 객체의 pointer이거나, 또는 어떠한 객체도 참조하지 않는 특수한 null 참조가 된다"

또한 java.sun.com의 Java programmer's FAQ에 "Java는 pointer가 없다고 하는데, linked list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이 나와있다.

(답변) Java에 관한 많은 오해중에서 이것이 가장 심각한 것이다. 포인터가 없기는 커녕 Java에 있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오로지 pointer에 의해 행해진다. 다시 말새 객체는 항상 포인터를 경유해서만 access되며 결코 직접적으로 access되지 않는다. pointer는 reference(참조)라고 불리며 당신을 위해 자동으로 참조된다.

"Java에는 pointer가 없고 주장하는 모든 서적과 글들은 Java의 reference사양에 모순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3 상속과 interface의 문제점 #

3.1 상속 #
3.1.1 상속에 있어서의 생성자(constructor) #

"child의 default 생성자가 있으면 그 생성자에는 parent의 생성자(super()) 호출이 compile시 자동 삽입된다." 따라서 super() 이전에 다른 코드가 있으면 object가 생성되기 이전이므로 오류를 발생하게 된다.

3.1.2 "down cast는 본질적으로 매우 위험하다" #

down cast - child의 type으로 parent를 casting - 는 parent 형태의 type이 정말 child type인지 compile시에는 알 수 없다. 실행시에 type check가 이루어 지므로 runtime시에 ClassCastException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프로그래밍시 오류는 가능한한 compile시에 처리하는것이 좋다."

3.1.3 "추상클래스에 final이 있으면 compile error이다" #

abstract method가 있는 클래스는 추상 클래스이고 추상클래스는 상속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3.2 interface #
3.2.1 "interface는 interface일뿐 다중 상속의 대용품이 아니다." #

interface를 method signature - 추상클래스와 같이 구현부는 없이 선언부만 있는 method - 의 용도로 생각하는것이 Java에서는 옳다. 즉, interface는 final field와 abstract method가 있는 클래스와 동일하긴 하지만 상속의 의미와는 그 용도가 다르다. 공통된 type을 정의하는것으로 보는것이 맞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interface는 클래스를 재이용하기 위해 상속을 사용하여 캡슐화의 파괴를 수반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있다. 상속을 사용하면 모두 구현후 마치 소스 코드가 여기저기 천 조각을 주워 모아 만든 '누더기'같이 보이는 것에 한숨을 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interface로 구현하면 보다 깔끔한 코드가 나오게 된다. 물론 public과 protected를 적절히 잘 사용해도 되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상속은 메소드 오버라이드한 경우 클래스를 마음대로 개조해 버린 셈이 되므로 어디선가 묘한 모순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질뿐 아니라 추상클래스의 경우 실제 구현부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도 에매하게 느껴질 수 있어 불안한 코드가 되고 만다.

3.3 상속 제대로 사용하기 #

"그렇다면 제대로 된 상속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상속은 'is a'관계가 성립해야 올바르다. 즉 '서브클래스(자식) is a 슈퍼클래스(부모)'가 성립해야 한다. 예를 들면 Red is a Color는 올바른 명제이지만 Engine is a Car는 'has a'관계이므로 상속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has a'관계는 상속이 아니므로 composition과 delegation을 이용하면 된다."

composition은 '객체를 field가 갖게 하는 방법'을 의하므로 'has a'관계가 정확히 성립한다.

"상속 대신 composition과 delegation(조작이나 처리를 다른 객체에 위임)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다."

  1. 상속에서는 슈퍼클래스가 허용하고 있는 조작을 서브클래스에서 모두 허용해야 하지만, composition과 delegation에서는 조작을 제한할 수 있다.
  2. 클래스는 결코 변경할 수 없지만, composition하고 있는 객체는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학생 클래스가 영원이 학생이 아니라 나중에 취직을 하여 직장인 클래스가 될수 있다.
상속을 composition과 delegation으로 변경하는 요령은? 여기서 Shape를 상속한 Polyline과 Circle을 변경한다면 다음과 같다.
  1. Shape(부모)의 공통된 내용을 구현한 구현 클래스(ShapeImpl)를 만든다.
  2. Polyline과 Circle 클래스에서 ShapeImpl을 composition하고 부모와 공통되지 않는 method를 각각 위임 받는다.
  3. ShapeImpl 클래스의 method를 추출한 ShapeIF interface를 작성하고 Polyline과 Circle에서는 implements 한다.

4 package와 access 제어에 관한 이해 #

4.1 package #
4.1.1 "package는 '계층구조' 인가?" #

처음 Java를 접하면서 package에 대해 이해할때 마치 파일시스템과 같은 계층구조라고 이해하게 되어 ' import /test/*.class '는 왜 안되는지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부모 directory에 있는 클래스에서 왜 자식 directory에 있는 Class를 import없이 사용할 수 없는지도 이상했다.

즉, package에서 동일 부모라도 서로 다른 package는 완전히 별개의 package였던 것이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JLS 7.1 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package가 계층적인 이름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은 관련된 package를 일정 규약에 따라 체계화하기 위해서이고, package 안에서 선언되어 있는 top-level형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서브 package를 갖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점을 제외하면 특별한 의미는 없다."

즉, Java에서는 package이름을 계층적으로 명명할 수 있을뿐 package구조 자체에는 어떤 계층적인 의미 부여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Java에서는 package이릉을 계층적으로 명명할 수 있을 뿐 구조자체는 평평한 것이다. 실제로 바이트 코드의 내용을 보면 깨어진 내용중에 java/lang/String과 같이 완전한 한정이름을 class이름으로 사용됨을 알 수 있다.

4.1.2 "compiler 가 인식하는 class검색 순서(소스코드내 클래스가 발견될 경우 그 클래스의 위치를 찾는 순서)" #
  1. 그 class자신
  2. 단일형식으로 임포트된 class
  3. 동일한 패키지에 존재하는 다른 class
  4. 온디멘드 형식(..* 형태) 임포트 선언된 class
4.2 access 제어 #

public은 다른 package에서 참조 가능하고, 무지정할 경우 동일한 package내에서만 참조 가능하다.

4.2.1 "interfacde member의 access 제어" #

interface의 member field/method는 모두 public이다. interface member에 protected나 private을 지정할 수는 없다. 또한 public을 지정할 필요도 없다. 지정해도 상관없지만 JLS 9.4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다.

"interface의 method에 대하여 public 수식자를 지정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지만, style로서는 전혀 권장할 수 없다."

즉, interface member는 모두 public이라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James Gosling도 집필에 참가한 '프로그래밍 언어 Java 3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public이 아닌 member를 interface에게 갖게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interface의 member에 대한 access제어에 interface 자신의 access 제한을 적용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4.2.2 그렇다면 interface를 다른 package에 대하여 숨기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가? #

그것은 interface 자체 선언에 public이 아닌 것을 적용하면 되는 것이다. member별로 제어할 수 없어 불편한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그럴 듯한 규칙이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이상한 논리가 아닐수 없다. public이 아닌 interface에 public method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 interface를 구현한 클래스에서도 method는 모두 public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도 아무래도 이상하다.

5 기타 Java 기능 #

5.1 Thread #
5.1.1 "Multi Thread에서는 흐름은 복수이지만 data는 공유될 수 있다." #

Multi processing에서는 흐름은 복수이지만 data는 독립되어 있다. 하지만 Multi Thread에서는 Heap과 static영역에 관한 한 2개 이상의 Thread 사이에 공유가 이루어 진다. 따라서 2개 이상의 Thread에서는 동일한 static field를 참조할 수 있고, 동일한 객체에 접근할 수도 있다. 그러나 stack만은 Thread별로 독립되어 있다. stack은 method에 들어가는 시점에 확보되고 빠져 나오는 시점에 확보되고 빠져 나오는 시점에 Free 되므로 2개 이상의 Thread에서 공유할 수는 없는 것이다.

5.1.2 "Thread는 객체와 직교하는 개념이다." #

Multi Thread는 어디까지나 Thread라는 처리 흐름이 여러 개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요약하면 다음 3가지 이다.

  1. Multi Thread에서는 Thread라는 처리 흐름이 2개 이상 존재할 수 있다.
  2. 어떤 Thread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method가 다른 method를 호출 했을때 호출된 측의 method는 호출한 측의 method와 동일한 Thread에서 동작한다.
  3. Thread의 경계와 객체의 경계는 전혀 관계가 없다. 즉, Thread와 객체는 직교하고 있다.
5.1.3 "Synchronized 의 이해" #

Multi Thread 기반의 programming시에 synchronized를 놓쳐 자주는 일어나지 않으나 뭔가 잘못되어 가는것을 경험한 적이 있다. 즉, 이것이 원인이 되어 버그가 발생한 경우 그 버그는 재현성이 지극히 낮아지기 때문에 꽤 고생을 하게 된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버그의 원인을 찾기가 어렵게 되고 해당 application은 언제 발생할지도 모르는 오류가 있는 상태 그대로 운영되기 때문에 심각성이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critical section을 2개 이상의 Thread가 동시에 실행되지 않도록 '배타 제어'를 해야한다. 그 키워드가 바로 synchronized이다.

synchronized에는 synchronized(obj){} 형태와 method에 synchronized 를 붙이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 둘은 범위만 같다면 같은 의미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아래의 소스에서 method1()과 method2()는 동일하다.

        synchronized void method1(){
            ...
        }
        
        void method2(){
            synchronized(this){
                ...
            }
        }

이렇게 동일한 의미를 두가지로 만든것은 method단위로 synchronized를 걸 일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이들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위의 소스에서 알수 있듯이 method에 synchronized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 객체에 해한 조작은 동시에 하나의 Thread라는 것이지 method 호출이 하나의 Thread가 아닌것이다'

그렇다면, Thread A가 obj의 Lock을 설정하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한번 Thread A 자신이 obj의 Lock을 설정하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 Thread A는 이미 이 obj에 대하여 Lock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다리지는 않아도 된다. 위의 소스에서 method1에서 method2를 호출한다면?

method1에서 이미 obj의 Lock을 보유 했으므로 method2의 synchronized(this) 부분에서는 Lock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즉, Lock의 기준이 특정Thread에 있어서 Lock의 기준이 method가 아닌 object인 것이다. 이 규칙 덕분에 synchronized method도 재귀호출이 가능해지고, synchronized method가 동일한 instance의 synchronized method를 호출할 수 있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static method에 synchronized가 있다면 static은 this참조가 없다고 위에서 설명하였으므로, 이 클래스의 Class 객체를 Lock하게 된다. 기준이 xx.Class가 되는 것이다.

5.1.4 "Thread 사용법의 정석은?" #

Thread 사용법에는 다음 두가지의 정석이 있다.

  1. Runnable을 implements하고 Thread의 참조를 보유(composition) 하는 방법. 이경우는 단지 Runnable만 implement함으로서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 class 내에서 해당 class의 Thread를 조작하게 된다면 composition한 Thread 객체에 delegation하면 된기 때문이다.
  2. Thread class를 상속하는 방법. JDK의 소스를 보면 Thread class에는 Runnable을 implements 하고 있다. 그리고 run method는 native method이다. 따라서 Thread를 상속한 모든 클래스는 사실 Runnable을 implements하고 있는 것이다. run method는 abstract가 아니므로 구현되어 있고 우리는 이를 오버라이드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Thread의 method를 안팍으로 자유롭게 호출할 수 이지만, 이미 다른 class를 상속하고 있다면 이 방식을 사용할 수는 없다.
JDK API Reference의 Runnable에 과한 설명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Thread class의 method중 run method만을 오버라이드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Runnable interface만 implements하여 사용하면 된다. 왜냐하면, class의 기본적인 동작을 수정 또는 확장하지 않는한 그 class를 sub class화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위에서 언제나 1)번 방식을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왜 귀찮게 2)의 방법을 고민하는 것인가, 극단적이긴 하지만 만일에 사태에 이 클래스가 다른 클래스를 상속받게 되는 경우도 있을수 있는데.

하지만 이것은 아닐것이다. 만약 이렇다면 Thread class가 Runnable을 implements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Thread는 생성자의 인수로 Runnable의 reference를 취득한 후 계속해서 그것을 보유한다는 것도 이상하다. Thread에 있어 Runnable이 필요한 것은 start() 때 뿐이므로 start()의 인수로 Runnable을 건네줘도 좋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Thread에서 계속적으로 Runnable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Runnable객체와 Thread를 강하게 결합시키려는 의도 때문이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위의 2)의 방법을 권장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듯 하다.

그렇다면 API Reference의 말은 단지 상속을 피하라는 의미만 있는 것인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추정이 되는 부분은 Thread에는 suspend()나 stop()등과 같은 method가 현재 모두 deprecate되었다. 또한 sleep()이나 yield()는 모두 static method이므로 굳이 Thread 객체를 보유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위의 1)의 방법에서 Thread객체를 composition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렇다면 Thread를 아무도 보유하지 않고 Runnable만 implements한 방식이 최선인가?"

무엇이 정답인지 도무지 알길이 없다. ^^;

5.2 Exception #
5.2.1 "finally 절은 반드시 어떠한 경우에도 실행되는가?" #

try ~ catch 문의 finally 절은 'loop라면 break, method라면 return 절'을 만나도 뒤에 있는 finally절은 수행된다. 하지만 다음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try{
            ...
            System.exit(1);
        }catch(...){
        }finally{
            ... //이 부분은 실행되지 않는다.
        }
5.2.2 "예외의 종류 3가지 (Error, RuntimeException, 그밖의 Exception)" #
5.2.2.1 Error #

이에 관해선 JLS 11.2.1에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체크되지 않는 예외 클래스(Error와 그 Sub class)는 프로그램안의 다양한 위치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컴파일시 체크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예외를 프로그램에서 선언한다고 해도 난잡하고 무의미한 것이 될 뿐이다."

Java의 클래스 librury에서 Error의 sub class를 살펴봐도 AWTError, LinkageError, ThreadDeath, VirtualMachineError 등 'catch해도 소용 없을 것' 들 뿐이다. (OutOfMemoryError는 VirtualMachineError 아래에 위치한다.)

5.2.2.2 RuntimeException #

위의 Error 이외의 Exception들은 application에서 catch할 가능성이 있는 예외들이다.(버그가 없으면 발생하지 않는 예외들) 그리고 RuntimeException은 '어디서든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예외'이다. RuntimeException의 sub class로는 NullPointerException, ArrayIndexOutOfBoundException, ClassCastException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예외는 버그가 없는 한 발생하지 않으므로 일일이 throws 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프로그램에 버그가 없는 한 발생할 수 없는 예외가 발생한 경우 C 언어와 같이 영역 파괴가 일어나기 쉬운 언어라면 프로그램 전체를 종료시키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Java와 같이 영역파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실행시 체크(JVM Classloader의 formal verification process)를 하고 동적으로 프로그램을 load하는 언어에서는 국소적인 NullPointerException 때문에 프로그램 전체를 중지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따라서, RuntimeException은 catch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버그가 있는 프로그램은 신속히 종료시키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 최선의 방책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5.2.2.3 그밖의 Exception #

위의 RuntimeException이외의 Exception의 sub class는 사용자의 잘못된 조작 등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버그가 없어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그에 대하여 프로그램이 확실히 대응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예를 들면 FileNotFoundException등이다.

그런데 개발하다 보면 이상하고 의아한 것이 하나 있다. 숫자 부분에 문자를 넣었을때 발생하는 NumberFormatException이다. 이것은 이상하게도 RuntimeException의 sub class이다. 이것은 RuntimeException이 아니었으면 하는데 NumberFormat체크는 Runtime시에만 가능한 모양이다.

5.2.3 "OutOfMemoryError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

예전에 Swing에서 Tree구조를 이용하는 프로젝트를 한적이 있다. 이때 Tree에 branch와 node가 무수히 생기자 JVM은 OutOfMemoryError를 내뱉었다. 이에 급한 마음에 OutOfMemoryError를 catch하여 사용자에게 재시작을 요청하는 Dialog를 띄우도록 수정하였다면 이 Dialog가 과연 떳을까? 현재 메모리가 부족한 판에 Dialog를 띄울 메모리가 남아있질 않았던 것이다. 다행히 Dialog가 떴어도 작업은 계속되지 못했을 것이다. NullPointerException가 나기 때문이다.

원인은 나중에 찾았는데, Tree구조에서 부모부터 자식들을 붙이는 순으로 Tree를 구성하는데 자식들을 줄줄이 붙여나가다가 메모리 부족현상이 발생하였고 NullPointerException은 자식이 없으니 클릭하는 순간 null을 반환하여 발생하였던 것이다.

OutOfMemoryError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불필요한 객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었다. 그리고 Tree생성시에도 자식부터 만들고 부모를 만드는 순서로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프로젝트를 정상적으로 마칠수 있었다.

마지막에 드는 심정은 프로그램이 OutOfMemoryError를 일으키는 원인이 과연 이렇게 구성되어 발생했는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다.

5.3 Object Serialize #

Java에서는 ObjectOutputStream의 writeObject() method에 데이타 구조 저장소의 참조만 건네주기만 하면 그 안에 있는 모든 객체를 1차원 stream으로 출력해 준다. (파일이나 ByteArrayOutputStream을 이용한 메모리로) 단, static field는 Serialize되지 않는데 이는 Serialize의 대상이 instance 객체뿐이기 때문이다.

5.3.1 "Serialize를 위해서는 marker interface인 java.io.Serializable interface를 implements해야한다." #

여기서 marker interface는 java.lang.Cloneable과 같이 method와 field의 정의는 없지만 객체 Type을 위한 interface이다. 예전에 Serialize를 이용하여 데이타를 유지하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했던것이 '모든 class들이 기본적으로 Serializable을 implements하고 있으면 편할텐데..'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었다.

Serializable이 기본으로 implements되어 잇으면 엉뚱한 객체까지 Serialize되고 그것을 알아채지도 못하는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Serializable이 optional인 이유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5.3.2 "super class는 Serializable이 아닌데 sub class만 Serializable인 경우의 문제점" #

Serialize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할때 한번쯤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 상속된 class의 Serialize이다. 컴파일 에러도 없고 Deserialize도 잘 되었다. 하지만 키가 되는 값이 null과 0이었다. 영문을 몰라 다른곳을 헤매여도 보다가 결국 찾은 원인은 부모의 field는 Serialize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ransient와 마찬가지로 형식별 default 값으로 채워졌었다. 이는 컴파일과 실행시 아무런 오류없이 실행되어 나를 힘들게 하였기에 Java가 원망스러웠던 기분좋은 추억이다. ^^;

5.3.3 "transient field의 복원(?)관련" #

Serialize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할때는 writeObject와 readObject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erialize를 customizing할수있다.

Serializable에 대한 API reference에도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Serialize와 Deserialize에 대한 특별한 handling을 위해서는 다음 두개의 특별한 메소드를 구현하면 된다."

private void writeObject(java.io.ObjectOutputStream out) throws IOException;
private void readObject(java.io.ObjectInputStream in) throws IOException, ClassNotFoundException;

이 두 method가 private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의아해 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를 protected나 public으로 하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이는 override가 이니기 때문이다. 사실은 속에서 reflectiond을 이용하여 강제적으로 호출되고 있는것이다. reflection에서는 private method까지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private으로 한 가장 큰 이유는 Serialize를 객체자신이 직접 해야 안전하다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transient를 복원하는 것에 얘기를 하자면, 사실 transient는 Serialize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인데 복원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안된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logic상 가능한 경우가 많이 있다.

즉, 모든 field를 Serialize하지 않고 필요한 것만 하고 특정 field는 Serialize한 field들을 이용하여 복원하는 방법이다. 또한 Serialize당시의 객체 상태와 Deserialize시의 객체상태가 서로 다를 수 있는 field도 그것에 해당된다. cafeid만으로 나머지 field는 DB에서 읽어오게 한다면 나머지 field는 transient로 처리하고 Deserialize시 readObject()에서 복원하는 것이다.

5.3.4 "Stack Overflow에 주의하라!" #

Serialize를 하다보면 참조로 연결된 객체를 recursive하게 거슬러 올라가며 이것이 너무 깊어지면 Stack Overflow가 발생한다. 가령 linked list같은 경우이다. 이것을 Serialize하면 그 요소수만큼 recursive 호출이 발생한다. 과거(JDK1.3.0시절) 프로젝트 당시 JVM이 5111에서 Stack Overflow가 발생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실행시 java option에 -Xss 를 이용하여 statck 크키를 조절할 수 있지만 이것은 개발자가 아닌 실행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이었다. JDK의 LinkedList class의 소스를 보면 writeObject()와 readObject()를 다음과 같이 변경하고 있다.

        private synchronized void writeObject(java.io.ObjectOutputStream s) throws IOException {
            s.defaultWrtieObject(); //이 코드는 무조건 들어가게 되는데 이곳 소스의 System.arraycopy()에서 overflow발생한다.
            
            s.writeInt(size);   //이부분이 실제 추가되어 Stack Overflow를 예방한다.
            
            for(Entry e = ...)
                s.writeObject(e.element);
            }
            ...
        }
        
        //readObject()도 이와 같은 개념으로 변경되어 있다.
5.4 "nested class / inner class / 중첩클래스" #
5.4.1 "중첩클래스의 개념" #

개인적으로 중첩클래스를 어떠한 경우는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사용하기가 만만치 않고 코드 읽기가 힘들어 지기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클래스 내에서 은폐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클래스가 있다면 이것을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Java의 AWT 클래스 Event Handler를 비롯하여 많은 클래스에서 중첩클래스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내부 class는 그것을 둘러싸는 class의 instance(enclosing object라고 하는)의 field를 참조 할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이는 내부클래스가 아닐경우 부부 클래스를 new해서 사용하는것과 별반 다를께 없지 않은가.

5.4.2 "내부클래스는 부모의 참조를 몰래 보유하고 있다." #

내부 클래스의 instance는 부모의 instance에 대한 참조를 몰래 보유하고 있기 대문에 위에서 얘기한 부모의 field를 참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static method에서는 내부클래스를 생성할 수 없다. 다음 예를 보면 바로 알수 있다.

        class Test{
            class InnerClass {
                int i;
                ...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InnerClass icls = new InnerClass();
                ...
            }
        }

이 소스를 compile하면 다음의 오류가 발생한다. "non-static variable this cannot be referenced from a static context..." main method는 static이므로 this를 참조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InnerClass가 new 되면서 외부 클래스 Test의 this를 보유해야 하는데 여기서 static을 만나니 오류를 표출시킨것이다. 물론 일반 instance method에서는 오류가 나지 않는다.

5.4.3 "local inner class에 대하여" #

local inner class라 함은 method내에서 선언된 inner class이다.

        public class OuterClass {
            public int get(){
                int i = 9;
                int id = 99;
                int id2 = 99;
                final int id3 = 100000;
                
                class LocalInnerClass {
                    int id = 100;
                    
                    LocalInnerClass(){
                        System.out.println("LocalInnerClass");   
                    }
                    
                    int getId(){
                        return id3 + id;
                    }
                }   
                
                LocalInnerClass lic = new LocalInnerClass();
                return id + lic.getId();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OuterClass outer = new OuterClass();
                System.out.println("id = " + outer.get());  
                //결과 값은 "100000(id3) + 100(LocalInnerClass.id) + 99(OuterClass.get())" 인 100199가 나온다.
            }
            
        }

위 소스의 LocalInnerClass는 get() 이라는 method에서만 보이는 class이다. 그리고 특이할 만한 부분이 OuterClass의 get() method에서 final로 선언된 id3이 LocalInnerClass에서 참조 가능해 진다. id2를 참조하면 compile error가 나지만 final로 선언된 것은 오류가 나지 않는다.

이는 local variable은 method에서 나오는 순간 사라지는데, local inner class는 local variable보다 수명이 조금더 길기 때문에 final만 허용한 것이다.

5.4.4 "anonymous class(무명클래스)에 대하여" #

무명 클래스는 말그대로 이름이 없는 클래스이다.

        class AnonymousTest {
            private interface Printable {
                void print();
            }
            
            static void doPrint(Printable p){
                p.prin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doPrint( new Printable(){
                            public void print(){
                                System.out.println("this is new Printable print()");
                            }
                         });
            }
        }

위 소스의 "doPrint( new Printable(){" 부분이 무명클래스 이다. compile을 수행하면 AnonymousTest$Printable.class, AnonymousTest$1.class, AnonymousTest.class 세개의 클래스가 생긴다. 여기서 AnonymousTest$Printable.class는 Printable interface이고 AnonymousTest$1.class이 무명클래스이다.

이 소스를 보면 처음에 드는 의심이 Printable interface를 new 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굳이super class(이 소스에서는 interface)를 저정해야 하는 이유는 아무것도 상속하지 않는 무명 클래스의 instance를 만들어 봐야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한듯하다.

"무명클래스는 어떤 class나 interface를 상속/구현 해야만 그 instance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무명 클래스를 사용하면 어떤 절차(수행)를 다른 method의 인수로 건네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간단한 로직만 구현처리해야 한다.

"무명클래스는 조금만 복잡해져도 급격히 소스의 가독성이 떨어지게 되므로 남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6 이래도 Java가 간단한가? #

6.1 method overload 에서의 혼란? #
6.1.1 "overload란 이름이 가고 인수가 다른 method에 compiler가 다른 이름을 붙이는 기능" #

overload를 구현하면 bytecode로 변환시 다른 이름으로 method가 변환되어 별개의 method로 처리된다. 이를 JVM에서 method descripter라 하여 Oolong asembler로 변화시 다른 형태의 method가 된다. 예를 들어 "void get(double d, long l)" 은 "get(DJ)V"로 변경된다. 여기서 D는 double, J는 long, V는 void를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get(DJ)" 부분만 method 이름이므로 return type이 다른 동일 method는 overload 할 수 없다. 따라서 overload는 정적(compile시 결정)이라는 명제가 성립니다. 그래서 동적으로 사용되면 compile시 오류를 표출한다. 아래의 소스를 보자. 여기에는 IFS라는 interface와 이를 implements한 Impl1, Impl2 라는 class가 있다.

        //IFS.java
        interface IFS {
            public String getName();
        }
        
        //Impl1.java
        class Impl1 implements IFS {
            public String getName(){
                return "Impl1";
            }
        }
     
        //Impl2.java
        class Impl2 implements IFS {
            public String getName(){
                return "Impl2";
            }
        }   
        
        //main이 있는 OverloadTest.java
        public class OverloadTest {
    
            static void pr(int i){
                System.out.println("pr_int : " + i);   
            }
            
            static void pr(String s){
                System.out.println("pr_string : " + s);   
            }
            
            static void pr(IFS ifs){
                System.out.println("pr_string : " + ifs.getName());
            }
            
            static void pr_run(Impl1 i1){
                System.out.println("pr_run : " + i1.getName());
            }
            
            static void pr_run(Impl2 i2){
                System.out.println("pr_run : " + i2.getName());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OverloadTest test = new OverloadTest();
                test.pr(10);
                test.pr("Jeid");   
                
                IFS ifs1 = new Impl1();
                test.pr(ifs1);
                
                IFS ifs2 = new Impl2();
                test.pr(ifs2);
                
                //pr_run(ifs1);
                //pr_run(ifs2);
            }
        }

위의 소스를 수행하면 정상적으로 compile이 될것인가?

당연히 잘 된다. pr()은 overload를 잘 구현했다. 하지만 소스 하단의 두 주석문을 풀면 어떻게 될까? 이는 compile오류를 낸다.

        OverloadTest.java:36: cannot resolve symbol
        symbol  : method pr_run (IFS)
        location: class OverloadTest
                pr_run(ifs1);
                ^
        OverloadTest.java:37: cannot resolve symbol
        symbol  : method pr_run (IFS)
        location: class OverloadTest
                pr_run(ifs2);
                ^
        2 errors

실제 위 둘의 pr_run method는 bytecode로 변환시 "pr_run(Lpackage_name.IFS)V"로 동일하게 생성된다. 따라서 compile시에 오류를 표출한다. 이 소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method overload는 정적(compile시)으로 미리 결정되며, 동적(실행시판단)으로 사용할수 없다."

6.1.2 "그렇다면 overload에서 실제로 혼동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

다음 소스를 보고 실제로 수행되는 method를 찾아보라.

        class OverloadTest2 {
            static int base(double a, double b){ ... }  //method A
            
            static int count(int a, int b){ ... }  //method B
            static int count(double a, double b){ ... }  //method C
            
            static int sum(int a, double b){ ... }  //method D
            static int sum(double a, int b){ ... }  //method E
        }
  • base(3,4) 를 호출했을때 수행되는 method는? => 당연히 method A (3과 4는 정수라도 double이 되므로 정상적으로 수행됨)
  • count(3,4) 를 호출했을때 수행되는 method는? => B와 C중 갈등이 생긴다. 이럴경우 JVM은 가장 한정적(more specific)한 method를 찾는다. 여기서 3과 4는 정수형에 가까우므로 method B 가 호출된다.
  • count(3, 4.0) 을 호출했을때 수행되는 method는? => 이것은 4.0 이 double이므로 method C 가 더 한정적이므로 method C 가 호출된다.
  • sum(3,4.0) 을 호출했을때 수행되는 method는? => 이것은 당연히 type이 일치하는 method D.
  • sum(3,4) 를 호출했을때 수행되는 method는?? => 이런 코드가 소스내에 있으면 다음과 같은 compile 오류를 표출한다.
             OverloadTest.java:48: reference to sum is ambiguous, both method sum(int,double)
               in OverloadTest and method sum(double,int) in OverloadTest match
                    System.out.println("sum(3,4) = " + sum(3,4));
                                                       ^
             1 error

method D와 method E가 애매하다는 compile 오류이다. 이것은 둘중 어느것이 더 한정적인지 찾을 수 없으므로 bytecode 를 생성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듯 compiler에게 불필요한 오해(혼동)를 초래하는 overload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overload를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필요하다면 인수의 개수가 다른 overload를 사용하는 편이다."

6.1.3 (참고) 또다른 혼동, overload한 method를 override 하면? #

overload란 compiler가 bytecode변환시 다른 이름을 붙이는 기능이라는 것을 위에서 설명했다. 따라서 super class에서 overload한 method를 상속하여 override하면 완전 별개의 method를 override한것처럼 JVM은 판단한다. 즉, overload와 override는 직교(전혀상관없는)하는 개념이다.

6.2 상속/override/은폐 에서의 복잡함 #
6.2.1 "Java class의 member 4 종류" #
  1. instance field
  2. instance method
  3. static field
  4. static method
여기서 상속을 하였을 경우 runtime시 객체의 형식에 따라 선택되는 것은? 2번 instance method 뿐이다. 즉, 동명의 member를 sub class에서 선언했을 때 instance method만 override 되고 나머지는 완전 별개의 member가 된다. 따라서 위의 1,3,4는 sub class에서 동일하게 선언했을 경우 별개의 것으로 인식되며 compile시에 무엇을 access 할지 결정된다.

즉, instance method는 override되지만 instance field/static field는 은폐된다. override는 실행시 객체의 형식에 따라 처리 할당되지만, 은폐의 경우는 compile시에 결정되고 만다.

6.2.2 "override시 method 이름에 대한 함정" #

과거에 코딩을 하던중 정말이지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했다. override 하는 method이름을 잘못써서 황당한(?) 고생을 한적이 있다. super class의 writable()이라는 method를 writeable()이라고 override(?)하였는데 프로그램 수행 중에 writable()이 항상 false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소스를 추적추적 하다 몇시간을 허비했었던 기억이 있다.

java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요즘같이 eclipse같은 에디터도 없이 메모장에서 코딩하던 시절이라 더욱 고생했던것 같다. 한참 후에야 우연히 스펠링이 잘못된걸 알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좋은 추억이리라.

무조건 override 잘 되었을거라 생각 했던 나의 불찰도 있었지만 compile때나 runtime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던 Java도 원망스러웠다. 2003년도에 C#으로 프로젝트를 했는데 C#은 상속의 override에 대하여 "override void writalbe().."과 같이 정의시 override를 명시해야 된다는 것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 했던 기억이 있다. 가독성도 뛰어날 뿐더러 나의 몇시간동안의 헤메임도 없을 것이기 때문다. Java도 이렇게 확실한 명세였으면 정말 좋겠다.

6.2.3 "또다른 나의(?) 실수 - 말도 안되는 오타" #

위의 method이름을 잘못써서 고생하기 이전에 아주 비슷한 고생을 한적이 있다.

'난 정말 바보인가'라는 생각을 들게 했던 문제였다. 초보 시절에는 왜이리도 오타가 많이 나던지... 요즘은 대충 키보드 두드려도 오타가 잘 안나는데 그 시절에 오타 때문에 느린 CPU에서 컴파일을 몇번을 했는지...

기억을 되살리면 소스는 다음과 같다.

        public class Member {
            private int memberNo;
            
            public int getMemberNo(){
                return this.memberNo;
            }
            
            public void setMemberNo(int menberNo){
                this.memberNo = memberNo;
            }
            
            ......
        }

위 소스의 Member에는 다른 여러가지 member field가 있는데 DB의 member table에 memberid 컬럼이 memberno로 변경되면서 Member class의 memberId를 memberNo로 변경하게 되었다. 위와 같이 수정하여 배포해놓고 테스트를 하는데 시스템이 완전히 뒤죽박죽으로 돌아버리는 것이 아닌가. 이 경우도 method 이름처럼 몇시간을 헤매었다.

이번에 argument의 오타로 인한 어처구니 없는 실수였다. setMemberNo(int menberNo)에서 문제가 발생되었던 것이다. 인수의 memberNo를 menberNo로 잘못친것이다. 그래서 memberNo에는 해당 member의 memberno가 아닌 0이 모두 들어갔어던 것이다. 시스템은 memberno를 기준으로 도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기에 오류나는 부분도 많았으며 DB에서는 제대로 된 memberno을 읽어 왔으며, compile과 runtime시 아무런 반응도 없었기에, 초보자를 그렇게도 고생시켰나 보다.

이것도 member field면 무조건 this를 붙이도록 하던지 Java가 인수는 'm_'와 prefix를 붙이도록 Coding Style을 정의- SUN사이트의 Java Coding 규약에는 "Variable names should not start width underscore_ or dollar sign $ characters, even though both are allowed." 와 같이 명시되어 있다 - 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문제이다.

또한 C언어나 C#에서 처럼 compile 경고레벨을 높여놓으면 "menberNo는 어디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와 같은 메세지를 보여 줬더라면 고생을 덜 하지 않았을까?

6.2.4 "static member를 instance를 경유하여 참조해서는 안 된다." #

예를 들어 ClassA 에 public static int AA 라는 static field가 있을 경우 ClassA.AA 로 접근해야 하는데, 다음과 같이 사용하는 실수를 범한다.(물론 오류는 없지만)

        ClassA a = new ClassA(); 
        int i = a.AA;       //instance를 경유하여 접근
        int j = ClassA.AA;  //올바르게 접근

그럼 왜 굳이 ClassA.AA와 같이 instance가 아닌 class이름을 붙여야 할까?

static member(static field/static method)는 compile시에 이미 어느것을 호출할 지 결정하기 때문에 위의 a.AA와 같은 것은 static이 아닌것 같은 오해와 혼란만 가져오기 때문이다. 심지어 개인적으로는 동일 class 내 - 위 소스에서 ClassA의 member method - 에서 ClassA.AA라고 사용하는 편이다.

이는 local variable과 혼동될 염려도 없을뿐더러 AA라는 변수가 static이라는 것도 확실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private static 의 경우는 ClassA.BB 와 같이 하지 않고 BB 라고 해도 무방하겠지만 말이다.

6.2.5 "super keyword는 부모의 this" #

Java 개발자 대부분은 'super' 에 대하여 그렇게 민감하지 않을 것이다. 그거 super() 나 super.method1() 과 같이 사용되지 그 이상에 대해선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된다. super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super keyword는 instance method등에서 this를 사용할 수 있는 곳에서만 쓸 수 있다. this의 자리에 super라고 쓰면 현재 class의 member가 참조되는 대신 부모 class의 member가 참조되는 것이다."

6.3 상속에 관한 또 다른 문제 #
6.4 그밖의 함정 #
6.4.1 "생성자에 void 를 붙인다면?" #

생성자에 void를 붙인다면 그 class가 new 될때 그 생성자(?)가 실행될까?? 아래의 'Constuctor'라는 문자열은 출력될까?

        public class ConstructorTest{
            void ConstructorTest(){
                System.out.println("Constuctor");
            }
            .....
        }

출력되지 않는다. 물론 compile시 아무런 경고도 없었다. 즉, void가 붙은 ConstructorTest()는 생성자가 아니라 instance method일 뿐이었고 new시에는 default constructor가 실행 되었던 것이다.

6.4.2 "if / switch 의 함정" #

Java 개발자라면 대부분이 초보시절에 if 조건절에 '==' 대신 '='을 써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예를 들어 "if( isListenLecture == Student.STUDENT )" 를 "if( isListenLecture = Student.STUDENT )" 로 잘못 쓴 경우이다. 여기서 Student.STUDENT는 boolean type이다. 여기서 isListenLecture는 항상 Student.STUDENT 값을 갖게 되는 버그가 생긴다. 이는 compile시에 아무런 경고도 없다. 이렇게 한번 당하고 나면 앞으로는 '=='를 정확히 쓰게 되거나 아니면 다음과 같이 쓴다.

"if( isListenLecture )" 또는 "if( !isListenLecture )" 라고 말이다. 이것이 더욱 간결하고 의미도 분명해 지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소스와 같은 오류도 범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잘못된 indentation으로 빚어지는 초보의 함정이다.

이글을 읽는 분께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여기서 초보라고 다 그런건 아니라는 것이다.

        ....
        if( a < 5 )
            b = 3;
            c = 10;   //이부분은 나중에 추가된 라인이다.
            
            
        if( isStudent )
            if( isFemale )
                sayHello("Hi~~");
        else
            sayHello("Hello Professor~");

위의 소스중 c = 10; 이 if( a < 5 )의 참일때 수행된다고 오해할 수도 있고, sayHello("Hello Professor~"); 부분이 if( isStudent )의 else 부분이라고 오해 할 수도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indentation(들여쓰기)의 불찰로 개발자가 잘못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Java Coding Style에서는 if문 다음에 한줄의 코드가 있더라도 {} 를 사용하길 권고한다. 그러면 첫번째 if문과 같은 오류를 방지할 수 있고 두번째 if문에서도 보다 가독성이 생길 것이다.

이와 유사한 것으로 switch문의 case 절에서 break를 쓰지 않아 항상 동일하게 처리되는 버그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7 Java 기능 적용 몇가지 #

7.1 대규모 개발에서 interface 분리하기 #
7.1.1 "interface 분리의 필요성" #

Java와 같은 객체지향언어에서는 공개해야 할 method만을 public으로 하고, 공개할 필요가 없는 것은 private으로 하여 class의 상세한 내용을 은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private 부분이 은폐되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가?

소스를 보면 훤히 들여다 보이는데?

대규모 개발은 하부 class부터 bottom-up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인 형태일 것이다. 그런 형태로 개발하면 임의의 시점에서 테스트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많은 수의 개발자가 붙어서 단시간에 개발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서로 호응하는 관계에 있는 class들은 어느쪽이 하부인지 정의하기가 난감할때가 많다. 이런경우 우리는 흔히 package단위로 나누어 개발한다. 하지만 이럴경우 어느정도 코딩이 종료될때까지 테스트하기가 상당히 힘들어 진다. Java에서는 private member와 method 구현까지 하나의 파일에 코딩하는데 개발 중간에 공개하여 다른 개발자가 이용해야 하는 class를 배포할 수 없으므로 동시 개발이 까칠해 진다.

이 상황에서 다른 package(개발자)에 공개해야 하는 class 부분을 interface로 공개하면 많은 부분 유연하게 된다. 이 interface를 다른 개발자는 개발을 하고 테스트가 필요하다면 TestImpl class를 만들어 하면된다. RMI나 CORBA에서도 Stub은 이런식으로 IDL을 정의한다.

7.2 Java에서의 열거형 #

Java에서는 열거형-C의 구조체, 공용체-이 없다. 열거형이 왜 필요하냐고 반문하는 개발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열거형이 없어 곤란을 경험한 개발자도 꽤 있으리라 본다. 최근언어(특히 객체지향 언어) - Java, Eiffel, Oberon등 - 에는 열거형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C#에는 있긴 하지만.

이런 이유로 Java AWT의 Label class는 다음과 같이 구현되어 있다.(텍스트의 정렬값관련)

        public static final int LEFT = 0;
        public static final int CENTER = 1;
        public static final int RIGHT = 2;
        ...
        
        label.setAlignment(Label.CENTER);
        ...

하지만 위의 소스에는 문제가 있다. setAlignment() method의 인자가 int인 것이다. 만약 위에 정의한 0, 1, 2가 아닌 다른 int 값이 들어가도 compile/runtime시 알수가 없다. 그래서 주석을 달게 되는데, 주석이라 함은 정말이지 최후의 수단이라고 봐야 한다.

실제로 우리가 개발해 놓은 소스에도 이런부분이 있으리라 예상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Java에서 열거형을 한번 만들어 보자.

        //LabelAlignment.java
        public class LabelAlignment {
            private LabelAlignment() {} //이는 생성자를 private으로 하여 다른데서는 만들지 못하도록 하기위함이다.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LEFT = new LabelAlignment():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CENTER = new LabelAlignment():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RIGHT = new LabelAlignment():
        }
        
        //변형된 Label.java 의 일부..
        public synchronized void setAlignment(LabelAlignment alignment){
            if( alignment == LabelAlignment.LEFT ){
                ...//왼쪽으로 맞추기..
            }else if( ...
                ...
            }
        }
        ...

위에서 작성한 소스는 잘 작동한다. 서로 다른 3개의 instance이므로 reference가 달라 '==' 연산도 가능하고, 훌륭하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 LabelAlignment가 Serializable한 class에서 serialize되었다 deserialize 된다면?

LabelAlignment alignment 는 새로운 instance가 되고 serialize전의 reference와 다른 참조 위치를 갖게 되어 '==' 연산은 버그를 발생시킨다.

그럼 이것만 해결하면 되겠는데, 어떻게 refactoring하면 될 것인가? '==' 연산 대신 equals로 변형하면 되겠는데.

        //LabelAlignment.java
        public class LabelAlignment {
            private int flag;
            private LabelAlignment(int flag){
                this.flag = flag;
            }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LEFT = new LabelAlignment(0):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CENTER = new LabelAlignment(1):
            public static final LabelAlignment RIGHT = new LabelAlignment(2):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bj){
                return ((LabelAlignment)obj).flag == this.flag;
            }
        }
        
        //변형된 Label.java 의 일부..
        public synchronized void setAlignment(LabelAlignment alignment){
            if( LabelAlignment.LEFT.equals(alignment) ){
                ...//왼쪽으로 맞추기..
            }else if( ...
                ...
            }
        }
        ...

하하, Serialize까지 잘 작동한다. ^^;

여기서 Debug를 고려한다면 0, 1, 2 대신 문자열로 "LEFT", "CENTER", "RIGHT"로 한다면 더욱 명확하지 않을까?

(주의) 위에서처럼 LabelAlignment.LEFT 라고 쓰기 싫어서 상수 interface를 만들어 그걸 implements 하여 그냥 LEFT 라고 쓰는 것을 뿌듯해 하며 쓰는 개발자들이 있다. 물론 Swing의 소스들을 보다보면 SwingConstants라는 interface에 LEFT를 비롯하여 온갖 잡다한 상수를 집어넣어놓고 여기 저기서 implements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런 코딩 스타일은 '내 스타일이야~' 가 아니라 냄새나는 코드이다.

LEFT라는 것이 구현한 class에 이미 있을 수 있을 수 있을뿐아니라 구현한 모든 클래스에서 LEFT를 보유하여 SwingConstants.LEFT뿐 아니라 Impl.LEFT로도 사용되게 되어 온갖 혼란을 초래하게 된다. 입력량을 줄이기 위해 interface를 implements 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7.3 Debug write #

C에서는 다음과 같이 pre-process로 정의하면 DEBUG라는 식별자를 #define하지 않으면 컴파일후 해당 소스의 부분이 삭제된다.

        #ifdef DEBUG
            fprintf(stderr, "error...%d\n", error);
        #endif /* DEBUG */

그럼 Java에서는?

Java에서는 Pre-process가 없지만 다음과 같이 작성했을때 Debug.isDebug 가 final로 선언되어 있으면 compile후 아래 3줄 모두 삭제 된다.(단 Debug.isDebug 가 false 로 초기화 되었다면 제거된다.)

        if( Debug.isDebug ){
            System.out.println("error..." + error);
        }

Java는 compile시 byte code 생성시 final은 정적으로 판단하여 미리 정의하기 때문에 위의 3줄은 삭제될 수 있다. if문과 함께 없어지게 되므로 처리 속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Debug.isDebug 값이 변경되면 이 것을 사용하고 있는 측도 모두 함께 다시 compile해야 한다. bytecode를 다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소스를 Debug.write()와 같이 static 으로 하여 이 method내에서 판단하게 하면 편리할텐데. 그리고 class별로 ON/OFF 처리를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찌 하면 가능할 것인가?

그럼 먼저 호출한 쪽의 class이름을 찾아보자. 접근은 Exception의 printStackTrace()로 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 소스에는 Exception 객체를 new한 시점에 결정되어 있다. 그래서 부모인 Throwable의 생성자를 확인해 보니 fillInStackTrace() 로 되어있는데 이 method는 native method였다.

API Reference를 보면 Thread class에서는 dumpStackTrace()라는 method가 있었다. 소스를 보니, 그것도 생성시점이었다. 아무래도 예외방면에서 찾는건 무리인듯 했다.

그래서 class의 호출계층을 나타내는 java.lang.SecurityManager의 getClassContext() method로 접근하였다. sample 소스는 다음과 같다.

        // 1. GetCallerSecurityManager.java
        public final class GetCallerSecurityManager extends SecurityManager {
            public Class[] getStackTrace(){
                return this.getClassContext();   
            }
        }
        
        // 2. GetCallerClass.java
        public final class GetCallerClass {
            private static GetCallerSecurityManager mgr;
            
            static{
                mgr = new GetCallerSecurityManager();
                System.setSecurityManager(mgr);
            }
            
            public static void writeCaller(String str){
                Class[] stk = mgr.getStackTrace();
                int size = stk.length;
                for(int i = 0; i < size; i++){
                    System.out.println("stk[" + i + "] = " + stk[i]);   
                }   
                
                String className = stk[2].getName();
                
                System.out.println("className is " + className + " : " + str);
            }
        }
        
        // 3. GetCallerClassMain1 : 호출하는 클래스 예제 1
        public class GetCallerClassMain1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GetCallerClass.writeCaller(", real is 1.");
            }
        }
        
        // 4. GetCallerClassMain1 : 호출하는 클래스 예제 2
        public class GetCallerClassMain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GetCallerClass.writeCaller(", real is 2.");
            }
        }

위의 3번 주석과 4번 주석 부분을 수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

    className is GetCallerClassMain1 : , real is 1.
    className is GetCallerClassMain2 : , real is 2.

정확히 호출한 클래스를 표현하고 있다. 이것을 비교해서 클래스별 ON/OFF를 구현하면 된다.

8 Java 5.0 Tiger 에 대하여 #

Tiger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적용이 많은 부분 시도 되었다. 이중 가장 기본이 되는 몇가지를 살펴보자.

8.1 Working with java.util.Arrays #

Tiger에서는 무엇보다도 Collection class들에 대해 많은 부분 정비하였다. 예를 들면 for/in 구문 지원과 Generic Type member와 Arrays Utility class 등이다. 그럼 Collection에 대한 static method들을 담고 있는 Arrays 에 대해 다음 example로 한눈에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Arrays;
import java.util.Comparator;
import java.util.List;

public class ArraysTester {

	private int[] arr;

	private String[] strs;

	public ArraysTester(int size) {
		arr = new int[size];
		strs = new String[size];
		for (int i = 0; i < size; i++) {
			if (i < 10) {
				arr[i] = 100 + i;
			} else if (i < 20) {
				arr[i] = 1000 - i;
			} else {
				arr[i] = i;
			}
			strs[i] = "str" + arr[i];
		}
	}

	public int[] getArr() {
		return this.arr;
	}

	public String[] getStrs() {
		return this.strs;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size = 50;
		ArraysTester tester = new ArraysTester(size);

		int[] testerArr = tester.getArr();
		int[] cloneArr = tester.getArr().clone();
		String[] testerStrs = tester.getStrs();
		String[] cloneStrs = tester.getStrs().clone();

		// clone test
		if (Arrays.equals(cloneArr, testerArr)) {
			System.out.println("clonse int array is same.");
		} else {
			System.out.println("clonse int array is NOT same.");
		}

		if (Arrays.equals(cloneStrs, testerStrs)) {
			System.out.println("clonse String array is same.");
		} else {
			System.out.println("clonse String array is NOT same.");
		}

		// 2부터 10까지 값 셋팅
		Arrays.fill(cloneArr, 2, 10, new Double(Math.PI).intValue());

		testerArr[10] = 98;
		testerStrs[10] = "corea";
		testerStrs[11] = null;

		List<String> listTest = Arrays.asList(testerStrs);
		System.out.println("listTest[10] = " + listTest.get(10));

		System.out.println("------- unsorted arr -------");
		System.out.println("Arrays.toString(int[]) = " + Arrays.toString(testerArr));
		System.out.println("Arrays.toString(String[]) = " + Arrays.toString(testerStrs));

		Arrays.sort(testerArr);
		// Arrays.sort(testerStrs); //NullPointerException in sort method..(null이 없더라도 길이에 대한 크기 체크는 못함)
		Arrays.sort(testerStrs, new Comparator<String>() {
			public int compare(String s1, String s2) {
				if (s1 == null && s2 == null) {
					return 0;
				} else if (s1 == null && s2 != null) {
					return -1;
				} else if (s1 != null && s2 == null) {
					return 1;
				} else if (s1.length() < s2.length()) {
					return -1;
				} else if (s1.length() > s2.length()) {
					return 1;
				} else if (s1.length() == s2.length()) {
					return 0;
				} else {
					return s1.compareTo(s2);
				}
			}
		});

		System.out.println("------- sorted arr -------");
		System.out.println("Arrays.toString(int[]) = " + Arrays.toString(testerArr));
		System.out.println("Arrays.toString(String[]) = " + Arrays.toString(testerStrs));
		
		System.out.println("------------------------------------------------");

		String[][] mstrs1 = { { "A", "B" }, { "C", "D" } };
		String[][] mstrs2 = { { "a", "b" }, { "c", "d" } };
		String[][] mstrs3 = { { "A", "B" }, { "C", "D" } };

		System.out.println("Arrays.deepToString(mstrs1) = " + Arrays.deepToString(mstrs1));
		System.out.println("Arrays.deepToString(mstrs2) = " + Arrays.deepToString(mstrs2));
		System.out.println("Arrays.deepToString(mstrs3) = " + Arrays.deepToString(mstrs3));
		
		if( Arrays.deepEquals(mstrs1, mstrs2)) {
			System.out.println("mstrs1 is same the mstrs2.");
		}else {
			System.out.println("mstrs1 is NOT same the mstrs2.");
		}
		
		if( Arrays.deepEquals(mstrs1, mstrs3)) {
			System.out.println("mstrs1 is same the mstrs3.");
		}else {
			System.out.println("mstrs1 is NOT same the mstrs3.");
		}
		
		System.out.println("mstrs1's hashCode = " + Arrays.deepHashCode(mstrs1));
		System.out.println("mstrs2's hashCode = " + Arrays.deepHashCode(mstrs2));
		System.out.println("mstrs3's hashCode = " + Arrays.deepHashCode(mstrs3));
	}

}
8.2 Using java.util.Queue interface #

Queue를 이용하여 First In First OutOrdering한 Queue를 구현 가능하다.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LinkedList;
import java.util.PriorityQueue;
import java.util.Queue;

public class Queue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 testFIFO ----------");
		testFIFO();
		System.out.println("---------- testOrdering ----------");
		testOrdering();
	}

	private static void testFIFO() {
		Queue<String> q = new LinkedList<String>();
		q.add("First");
		q.add("Second");
		q.add("Third");

		String str;
		while ((str = q.poll()) != null) {
			System.out.println(str);
		}
	}

	private static void testOrdering() {
		int size = 10;
		Queue<Integer> qi = new PriorityQueue<Integer>(size);
		Queue<String> qs = new PriorityQueue<String>(size);
		for (int i = 0; i < size; i++) {
			qi.offer(10 - i);
			qs.offer("str" + (10 - i));
		}
		
		for (int i = 0; i < size; i++) {
			System.out.println("qi[" + i + "] = " + qi.poll() + ", qs[" + i + "] = " + qs.poll());
		}
	}
}
8.3 java.lang.StringBuilder 사용하기 #

StringBuffer가 synchronize하지 않은 method들로 구성된 듯한 StringBuilder를 사용하므로 성능 향상을 도모할수 있다. 사용법은 StringBuffer와 동일하다.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Iterator;
import java.util.List;

public class StringBuilder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List<String> list = new ArrayList<String>();
		list.add("str1");
		list.add("str2");
		list.add("str3");

		String ret = appendItems(list);
		System.out.println("ret = " + ret);
	}

	private static String appendItems(List<String> list) {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
		for (Iterator<String> iter = list.iterator(); iter.hasNext();) {
			sb.append(iter.next()).append(" ");
		}
		return sb.toString();
	}
}
8.4 Using Type-Safe Lists #

Collection에 type을 명시하여 type-safe 하게 처리 가능. 아래에서 type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compile error가 남을 보여준다. tip으로 Number를 이용하여 byte, short, int, long, double, float 동시 사용하는 부분 참조.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Iterator;
import java.util.LinkedList;
import java.util.List;

public class List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List<String> list = new LinkedList<String>();
		list.add("str1");
		list.add("str2");
		list.add(new Integer(123));  // <-- String이 아니므로 compile error!!
		
		//Iterator에 String type을 명시하므로 정삭작동됨.
		for (Iterator<String> iter = list.iterator(); iter.hasNext();) {
			String str = iter.next();
			System.out.println("srt = " + str);
		}
		
		//Iterator에 String type을 명시하지 않았으므로 아래 A 부분에서 compile 오류 발생!!
		for (Iterator iter = list.iterator(); iter.hasNext();) {
			String str = iter.next(); //A
			System.out.println("srt = " + str);
		}
		
		//byte, short, int, long, double, float 동시 사용
		List<Number> lstNum = new LinkedList<Number>();
		lstNum.add(1);
		lstNum.add(1.2);
		for (Iterator<Number> iter = lstNum.iterator(); iter.hasNext();) {
			Number num = iter.next();
			System.out.println("num = " + num);
		}
	}
}
8.5 Writing Generic Types #

class 나 interface keyword에 type을 명시하여 동일 타입 명시 가능. 주의 할 점은 any type은 static 일 수 없다.(동적으로 type이 정해지므로)

class AnyTypeList<T> {
//class AnyTypeList<T extends Number> {  // <-- 이는 Number를 상속한 type은 허용하겠다는 의미.
	private List<T> list;
	//private static List<T> list;  // <-- 이는 정적이므로 compile error 발생!!! 
	public AnyTypeList(){
		list = new LinkedList<T>();
	}
	
	public boolean isEmpty(){
		return list == null || list.size() == 0;
	}
	
	public void add(T t){
		list.add(t);
	}
	
	public T grap(){
		if (!isEmpty() ) {
			return list.get(0);
		} else {
			return null;
		}
	}
}
8.6 새로운 static final enum #

예제를 통해 알아보자.

package com.jeid.tiger;

import com.jeid.BaseObject;
import com.jeid.MyLevel;

public class EnumTester extends BaseObject {
	private static long start = System.currentTimeMillis();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try {
			test();
			enum1();
		} catch (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printEllapseTime();
	}
	
	private static void test() throws Exception {
		byte[] b = new byte[0];
		System.out.println(b.length);
	}

	private static void enum1() {
		//enum TestEnum { A, B };  //enum cannot be local!!!
		
		for(MyVO.TestEnum te: MyVO.TestEnum.values()){
			System.out.println("Allow TestEnum value : " + te);
		}
		System.out.println("---------------------------------------");
		
		MyVO vo = new MyVO();
		vo.setName("enum1");
		vo.setLevel(MyLevel.A);
		System.out.println(vo);
		System.out.println("isA = " + vo.isA() + ", isGradeA = " + vo.isLevelA()+ ", isValueOfA = " + vo.isValueOfA());
		System.out.println("getLevelInKorean = " + vo.getLevelInKorean());
	}

	private static void printEllapseTime() {
		System.out.println("==> ellapseTime is " + (System.currentTimeMillis() - start) + " ms.");
	}
}


package com.jeid.tiger;

import com.jeid.BaseObject;
import com.jeid.MyLevel;

public class MyVO extends BaseObject {
	enum TestEnum {
		A, B
	}; // this is same public static final

	private int id;

	private String name;

	private MyLevel grade;

	// private List<T> list;

	public MyLevel getLevel() {
		return grade;
	}

	public void setLevel(MyLevel grade) {
		this.grade = grade;
	}

	public boolean isA() {
		return "A".equals(this.grade);
	}

	public boolean isValueOfA() {
		return MyLevel.valueOf("A").equals(grade);
	}

	public boolean isLevelA() {
		return MyLevel.A.equals(this.grade);
	}

	//A,B,C..대신 0,1,2... 도 동일함.
	public String getLevelInKorean() {
		switch(this.grade){
		case A:
			return "수";
		case B:
			return "우";
		case C:
			return "미";
		case D:
			return "양";
		case E:
			return "가";
		default:
			return "없음";
		}
	}

	public int getId() {
		return id;
	}

	public void setId(int id) {
		this.id = id;
	}

	public String getName() {
		return name;
	}

	public void setName(String name) {
		this.name = name;
	}
}
8.7 Using java.util.EnumMap #

java.util.Map과 동일하나 key가 enum type이어 한다. 예제로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EnumMap;

public class EnumMapTester {

	private enum MyEnum {
		A, B, C
	}; // this is same the static final..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MyEnum[] enums = MyEnum.values();
		System.out.println("MyEnum is " + enums[0] + ", " + enums[1] + ", " + enums[2]);

		EnumMap<MyEnum, String> em = new EnumMap<MyEnum, String>(MyEnum.class);
		em.put(MyEnum.A, "수");
		em.put(MyEnum.B, "우");
		em.put(MyEnum.C, "미");
		em.put(MyEnum.B, "가"); //key 중복은 HashMap과 동일하게 overwrite임.

		for (MyEnum myEnum : MyEnum.values()) {
			System.out.println(myEnum + " => " + em.get(myEnum));
		}
	}
}
8.8 Using java.util.EnumSet #

java.util.Set과 동일하나 value가 enum type이어 한다. 예제로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EnumSet;

public class EnumSetTester {

	private enum MyEnum {
		A, B, C, a, b, c
	}; // this is same the static final..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MyEnum[] enums = MyEnum.values();
		System.out.println("MyEnum is " + enums[0] + ", " + enums[1] + ", " + enums[2]);

		EnumSet<MyEnum> es1 = EnumSet.of(MyEnum.A, MyEnum.B, MyEnum.C);
		EnumSet<MyEnum> es2 = EnumSet.of(MyEnum.a, MyEnum.b, MyEnum.c);
		EnumSet<MyEnum> es3 = EnumSet.range(MyEnum.a, MyEnum.c);
		if (es2.equals(es3)) {
			System.out.println("e2 is same e3.");
		}

		for (MyEnum myEnum : MyEnum.values()) {
			System.out.println(myEnum + " contains => " + es1.contains(myEnum));
		}
	}
}
8.9 Convert Primitives to Wrapper Types #

int, short, char, long, double등 primitive와 이들의 Object Wrapper 인 Integer, Shrt, Char등 간의 converting에 있어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boxing과 unboxing이 지원 됨에 따라 type에 대한 유연한 처리가 가능해졌다. 예제로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public class AutoBoxing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i = 0;
		Integer ii = i; // boxing. JDK 1.4에서는 incompatible type error가 발생 했었으나 Tiger에서는 괜찮다.
		int j = ii; // unboxing

		for (ii = 0; ii < 5; ii++) { // Integer인데도 ++ 연산자 지원.
		}

		i = 129;
		ii = 129;
		if (ii == i) {
			System.out.println("i is same ii.");
		}

		// -128 ~ 127 사이의 수는 unboxing이 되어 == 연산이 허용되지만,
		// 그 범위 외의 경우 Integer로 boxing된 상태므로 equals를 이용해야함.
		// 이는 버그가 발생했을 경우 찾기 쉽지 않은 단점도 내포하고 있다.!!
		checkIntegerSame(127, 127); // same
		checkIntegerSame(128, 128); // Not same
		checkIntegerEquals(128, 128); // equals
		checkIntegerSame(-128, -128); // same
		checkIntegerSame(-129, -129); // Not same
		checkIntegerEquals(-129, -129); // equals
		
		System.out.println("--------------------------------------------");
		Boolean arriving = false;
		Boolean late = true;
		String ret = arriving ? (late ? "도착했지만 늦었네요." : "제시간에 잘 도착했군요.") : 
								(late ? "도착도 못하고 늦었군요." : "도착은 못했지만 늦진 않았군요.");
		System.out.println(ret);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
		sb.append("appended String");
		String str = "just String";
		boolean mutable = true;
		CharSequence chSeq = mutable ? sb : str;
		System.out.println(chSeq);
	}

	private static void checkIntegerSame(Integer ii, Integer jj) {
		if (ii == jj) {
			System.out.println("ii = " + ii + ", jj = " + jj + " ==> jj is same ii.");
		} else {
			System.out.println("ii = " + ii + ", jj = " + jj + " ==> jj is NOT same ii!!");
		}
	}

	private static void checkIntegerEquals(Integer ii, Integer jj) {
		if (ii.equals(jj)) {
			System.out.println("ii = " + ii + ", jj = " + jj + " ==> jj is equals ii.");
		} else {
			System.out.println("ii = " + ii + ", jj = " + jj + " ==> jj is NOT equals ii!!");
		}
	}

}
8.10 Method Overload resolution in AutoBoxing #

int가 127을 초과할 경우 boxing이 이루어 질듯 하지만, method overload에 있어서는 boxing이 이루어 지지 않아 JDK1.4와 동일한 결과를 얻는다. 예제로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public class Overload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double d = 10;
		Integer ii = new Integer(10);
		doSomething(10);
		doSomething(1000);
		doSomething(ii);
		doSomething(d);
	}

	private static void doSomething(Integer ii) {
		System.out.println("This is doSomething(Integer)");
	}

	private static void doSomething(double d) {
		System.out.println("This is doSomething(double)");
	}
}
8.11 가변적인 argument 개수 ... #

인수가 가변적일 경우 인수의 개수가 없는것 부터 다수개까지 모두 지원. 예제로 살펴보자.

package com.jeid.tiger;

public class VarArgs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etNumbers(1, 2);
		setNumbers(1, 2, 3, 4);
		setNumbers(1);
		// setNumbers(); //해당 되는 method가 없어 compile error!!
		System.out.println("==============================================");
		setNumbers2(1, 2, 3, 4);
		setNumbers2(1);
		setNumbers2();
	}

	// this is same setNumbers(int first, int[] others)
	private static void setNumbers(int first, int... others) {
		System.out.println("-----------setNumbers()----------- : " + first);
		for (int i : others) {
			System.out.println("i = " + i);
		}
	}

	// this is same setNumbers(int[] others)
	private static void setNumbers2(int... others) {
		System.out.println("-----------setNumbers2()----------- : "
				+ (others != null && others.length > 0 ? others[0] : "null"));
		for (int i : others) {
			System.out.println("i = " + i);
		}
	}
}
8.12 The Three Standard Annotation #

@Override - sign the override from superclass.

    //정상적인 사용
    @Override
    public int hashCode(){
        return toString().hashCode();
    }
    
    //스펠링이 틀려 compile error!!
    @Override
    public int hasCode(){   //misspelled => method does not override a method from its superclass error!!
        return toString().hashCode();
    }

@Deprecated deprecated 주석과 동일하나 부모의 method가 deprecated되면 자식의 method를 사용해도 deprecated로 나온다.

package com.jeid.tiger;

public class AnnotationDeprecateTester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DeprecatedClass dep = new DeprecatedTester();
		dep.doSomething(10);    //deprecated
	}
}

class DeprecatedClass {
	@Deprecated
	public void doSomething(int ii){    //deprecated
		System.out.println("This is DeprecatedClass's doSomething(int)");
	}
	
	public void doSomethingElse(int ii){
		System.out.println("This is DeprecatedClass's doSomethingElse(int)");
	}
}

class DeprecatedTester extends DeprecatedClass {
	@Override
	public void doSomething(int ii){
		System.out.println("This is DeprecatedTester's doSomething(int)");
	}
}

@SuppressWarnings SuppressWarnings에 인자는 String[] type으로 여러개를 배열형태로 쓸수 있다.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List;

public class AnnotationSuppressWarningsTester {
	@SuppressWarnings({"unchecked", "fallthrough"} )
	private static void test1(){
		List list = new ArrayList();
		list.add("aaaaaa");
	}
	
	@SuppressWarnings("unchecked")
	private static void test2(){
		List list = new ArrayList();
		list.add("aaaaaa");
	}
	
	//warning이 없는 소스.
	private static void test3(){
		List<String> list = new ArrayList<String>();
		list.add("aaaaaa");
	}
}
8.13 Creating Custom Annotation Types #

나만의 annotation을 정의할 수 있는데 키워드는 @interface이 각 method정의가 member라고 보면 된다. 간단한 예를 보면 다음과 같다.

package com.jeid.tiger;

import java.lang.annotation.Documented;
import java.lang.annotation.ElementType;
import java.lang.annotation.Retention;
import java.lang.annotation.RetentionPolicy;
import java.lang.annotation.Target;

@Documented
@Target( { ElementType.TYPE, ElementType.FIELD, ElementType.METHOD, ElementType.ANNOTATION_TYPE })
@Retention(RetentionPolicy.RUNTIME)
public @interface MyAnnotation {
	String columnName();
	String methodName() default "";
}

//사용하는 쪽..
public class AnnotationTester {

	@MyAnnotation(columnName = "test", methodName = "setTest")
	private String test;

	@MyAnnotation(columnName = "grpid")
	public String grpid;

    ....
}

//위의 test 멤버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접근 가능하다.
Field testField = cls.getDeclaredField("test");
if (testField.isAnnotationPresent(MyAnnotation.class)) {
    Annotatioin anno = testField.getAnnotation(MyAnnotation.class);
    System.out.println(anno.columnName() + ", method = " + anno.methodName());
}

9 The for/in Statement #

9.1 for/in 의 자주 사용되는 형태 #

for/in은 무엇보다 다양한 유형의 예제를 보는것이 제일 빠를것이다. 형태별 사용 예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가장 단순한 형태인 배열(array)
String[] strs = { "aaa", "bbb", "ccc" };
for (String str : strs) {
    System.out.println(str);
}

//2. List by using Iterator
List<Number> lstNum = new LinkedList<Number>();
lstNum.add(1);
lstNum.add(1.2);
for (Iterator<Number> iter = lstNum.iterator(); iter.hasNext();) {
	Number num = iter.next();
	System.out.println("num = " + num);
}

//3. List를 바로 사용
List<String> lst = new LinkedList<String>();
lst.add("aaaaa");
lst.add("bbbbb");
lst.add("ccccc");
lst.add("ddddd");
for (String str : lst) {
	System.out.println("str = " + str);
}

// 4. List of List
List[] lists = { lst, lst };
for (List<String> l : lists) {
	for (String str : l) {
		System.out.println("str = " + str);
	}
}

10 Static Import #

10.1 static member/method import #

Tiger에서는 다른 클래스의 member와 method를 import 할수 있다. 단, static 일 경우만 가능하다.

//예를 들어 System.out.println() 이라는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import 문이 필요하다.

import java.lang.System;   //물론 java.lang 이기에 import 문이 필요없지만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허나, Tiger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용할수 있다.
import static java.lang.System.out;
...
out.println(...);

// method를 import 한다면..
import static java.lang.System.out.println;
...
println(...);

11 References #

컴퓨터/프로그래밍/Java l 2009/03/19 23:43

출처:http://kskang.tistory.com/19

1 닥터 왓슨은 무엇인가?

    유닉스 계열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되었을 때, 코어 파일이 기본적으로 남지만, 윈도우에서는 그렇지 않다. 코어 파일이 남지 않는다고 해서, 클라이언트는 물론이고 서버도 애플리케이션을 돌리는 컴퓨터에 일일이 디버깅을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깔 수도 없는 일이다. 바로 이럴 때 크래쉬 덤프를 남겨주는 프로그램이 닥터 왓슨이다. 즉 닥터 왓슨은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되었을 때, 크래쉬 덤프를 남겨주는 프로그램이란 말이다.
    닥터 왓슨은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명령창에서 drwtsn32 -i라고 입력하면 된다. 이는 닥터 왓슨을 기본 디버거로 설정한다.
    닥터 왓슨이 생성하는 drwtsn32.log 파일이 어디 생성되는가는 세팅을 통해서 바꿀 수 있다. 명령창에서 drwtsn32라고 입력하면 닥터 왓슨 GUI를 볼 수 있다.
    figure01.gif
    그림 1
    각각의 세팅에 관한 부분은 닥터 왓슨 헬프를 참고하기 바란다.

2 닥터 왓슨 설정하기

  1. 기본 디버그 심볼 설치
    1. [WWW]여기로 가서 Windows 2000 기본 심볼들을 다운받는다. 약 100메가 가량 된다.
    2. Win2000_Sym_XXX.exe를 클릭해서 압축을 푼다.
    3. dbg.htm을 클릭한다.
    4. 왼쪽 프레임에 있는 "디버깅 도구 설치" 메뉴를 클릭하면, 오른쪽 프레임의 "심볼 설치" 부분이 보일 것이다. 클릭한다.
    5. 파일 저장 대화 상자가 뜨는데, "저장"을 선택하지 말고, "열기"를 선택한다. 라이센스 대화 상자가 뜨면, "YES"를 선택한다. -_-;
    6. 설치할 디렉토리를 묻는 대화 상자가 뜰 것이다. 기본값은 "C:\Winnt\Symbols"인데, 바꿔봤자 좋을 것 없으므로 왠만하면 그냥 놔두자. 디렉토리를 설정했으면 OK 버튼을 클릭한다.
    7. 파일 카피 대화 상자가 보일 것이다. 이 카피가 모두 끝나면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같이 딸려오는 디버깅 툴은 설치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중에 다른 버전으로 설치할 것이다.
  2. 서비스팩 디버그 심볼 설치
    1. [WWW]여기에 가서 해당하는 OS, 서비스팩 버전에 맞는 파일을 다운받는다.
    2. 다운받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압축을 풀고 설치할 디렉토리를 묻는데, 기본 디버그 심볼을 설치한 디렉토리를 지정한다.
  3. "내 컴퓨터 -> 등록 정보 -> 고급 -> 환경변수 -> 시스템 변수"로 가서 _NT_SYMBOL_PATH란 변수를 선언하고, 그 값을 커널 디버그 심볼이 있는 위치 + 애플리케이션 디버그 심볼이 있는 위치로 설정한다.
      예)
      _NT_SYMBOL_PATH = %systemroot%\Symbol;D:\Cuvit\Sbin 
  4. WinDbg 설치
    1. [WWW]여기에 가서 "Debugging Tools for Windows"를 최신 버전으로 받는다.
    2. 받은 EXE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설치한다.
  5. 닥터 왓슨 설정하기
    1. 명령창에서 drwtsn32 -i라고 입력해 닥터 왓슨을 기본 디버거로 설정한다.
    2. 다시 명령창에서 drwtsn32라고 입력해, GUI를 띄운다.
      1. 심볼 테이블 덤프, 모든 스레드 컨텍스트 덤프를 끈다.
      2. 기존 로그 파일에 추가, 시각적 알림, 크래시 덤프 파일 만들기를 켠다.
      3. 로그 파일 경로와 크래시 덤프 위치를 자알~ 지정해준다.
  6. 덤프 파일이 생성되면, 이전에 설치한 WinDbg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해 XXX.dump 파일을 열면 된다. 단 둘 다 소스 디렉토리를 지정해줘야 어셈블리를 제외한 예쁜 C++ 코드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별로 지장은 없다만.

3 닥터 왓슨 로그를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해서 무식하게 보는 방법

    3.1 소스 코드 준비하기

      닥터 왓슨 로그가 비록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만, 제대로 세팅해주지 않으면 그냥 16진수의 나열일 뿐이라서 제대로 된 정보를 끌어내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소스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준비해야한다.
      1. 디버깅을 원하는 EXE/DLL의 디버그 심볼 파일을 릴리즈 버전으로 생성한다.
      2. 프로그램의 MAP 중간 파일과 COD 중간 파일을 생성해서 보관한다. (이 파일들에 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한다.)
      3. EXE/DLL의 고정 로드 베이스 16진수 주소(fixed load base hexadecimal address)를 지정한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MAP, COD 중간 파일을 생성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이 다운되었을 때 이들 파일이 요긴하게 쓰인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들 파일을 생성하기를 바란다.

    3.2 디버그 심볼 생성하기

      성능상의 문제 때문에, 비주얼 스튜디오의 릴리즈 버전 기본 빌드 옵션은 어떤 디버그 정보도 생성하지 않기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링커 및 컴파일러 탭에서 디버그 심볼을 생성하도록 해줘야한다.
      링커 탭
      그림2와 같이 Generage debug info 항목을 체크해준다.
      figure02.gif
      그림 2
      컴파일러 탭
      C/C++ 탭에서 그림 3과 같이 Debug info 항목을 "Program Database"라는 것으로 고른다.
      figure03.gif
      그림 3
      비주얼 스튜디오는 이외에도 코드 브라우징을 위한 정보를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이 정보는 함수, 변수, 선언 등을 찾을 때 도움이 된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더 언급하겠다.

    3.3 MAP, COD 파일 생성하기

      MAP 파일은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된 모든 함수의 16진수 주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되었을 때, 어느 함수에서 다운되었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MAP 파일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그림2에서처럼 링커탭에서 "Generate mapfile"이란 항목을 체크한다.
      MAP 파일에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추가하기 위해 수동으로 스위치를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mapinfo:exports라고 추가하면, 실행 파일이 외부로 export한 함수에 대한 정보를 추가된다. 또한 /mapinfo:lines라고 추가하면, 라인 정보가 추가된다. 이는 그림4처럼 C/C++탭의 "Project Options" 항목에서 추가할 수 있다.
      figure04.gif
      그림 4
      COD 파일은 소스 코드, 어셈블리 코드, 메모리 주소를 함께 가지고 있다. 이 파일을 이용하면, MAP 파일을 통해서 알아낸 함수의 어느 부분에서 에러가 발생했는지를 알 수 있다. COD 파일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그림 5에서처럼 C/C++ 탭에서 /FAcs 스위치를 추가해야한다.
      figure05.gif
      그림 5

    3.4 고정 로드 베이스 16진수 주소 지정하기

      로드 베이스를 지정하지 않으면, 닥터 왓슨 로그를 이용하기가 좀 더 어려워진다.
      닥터 왓슨 로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운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를 가르키는 16진수 주소이다. 로드 베이스 주소를 지정함으로서 MAP 파일과 연계해, 다운된 곳이 어디인지를 알아내는 일이 좀 더 쉬워진다.
      예를 들어 EXE 파일 하나와 DLL 파일을 하나 생성했다고 하자. EXE 파일은 DLL 안에 있는 함수를 매우 자주 사용한다. EXE 파일의 로드 베이스는 지정했으나, DLL 파일의 로드 베이스를 지정하는 일은 잊어버렸다고 하자. EXE 파일이 DLL 내부 함수의 오류로 인해 다운되면, 닥터 왓슨 로그의 주소(DLL의 주소)와 MAP 파일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주소는 서로 맞지 않는다. 이것은 커널이 매 실행시 DLL을 다른 로드 베이스에다 매핑시키기 때문이다. 이 경우 어디서 다운되었는가를 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로드 베이스를 지정하기 위해서는 그림6에서처럼 링커 탭에서 "Base address" 항목에다가 16진수 숫자를 넣어야한다.
      figure06.gif
      그림 6
      고정 로드 베이스 주소값에 대한 부분은 "Debugging Application"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3.5 닥터 왓슨 로그의 내용

      기본적으로 닥터 왓슨 로그는 쌓인다.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될 때마다 닥터 왓슨은 로그 파일에다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한다. 그래서 로그 파일은 각 모듈에 관한 심볼 덤프까지 켜놓았을 경우 상당히 커질 수 있다. 이에 관한 사항은 그림1을 참고하기 바란다.
      로그의 제일 앞부분은 어떤 프로그램이 다운되었는가를 보여준다. 프로세스 ID와 실행중이던 프로세스 목록을 통해 어느 프로그램이 다운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컴퓨터 이름, 사용자 이름, CPU 숫자 또한 알 수 있는데, 클라이언트의 경우에는 약간 참고할 수도 있겠다.
      상태 덤프(State Dump)는 프로그램이 다운되었을 때의 CPU 레지스터를 보여준다. 어셈블리를 잘 아는 사람 아니면 솔직히 별 도움 안 되는 정보다.
      그 아랫부분의 스택 역추적(Stack Trace) 부분은 함수를 불린 순서대로 보여준다. 제일 윗부분이 다운된 함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스택의 상태를 좍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는 항상 오류(FAULT)라고 라벨이 붙어있다. 이 부분이 바로 다운된 곳이다.

    3.6 다운된 곳을 찾기 예제

      예제를 통하는 것이 닥터 왓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의 코드는 보다시피 같은 메모리 블록을 두번 해제해서 크래쉬를 발생시키는 코드다. 이 프로그램을 닥터 왓슨이 설치된 곳에서 실행하면 로그 파일이 생성된다.
      char* pch1 = 0;  
      char* pch2 = 0;  
      pch1 = malloc( 20 );  
      pch2 = malloc( 20 );  
      pch1 = pch2;  
      free( pch1 );  
      free( pch2 ); 

      닥터 왓슨 로그를 통해 어느 프로그램이 다운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오류(FAULT)"라고 표시된 부분의 주소를 보자. 이 주소가 그림 7에서처럼 0x60f22be7였다고 하자.
      figure07.gif
      그림 7
      MAP 파일에서 다운된 주소보다 작은 주소값을 가지고 있는 함수 중에서 가장 큰 주소값을 가지고 있는 함수를 찾자. 그림8은 MAP 파일의 내용을 보여준다. ?Process@CInstance 함수의 주소는 CInstance::Process 함수의 주소와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함수는 cinstanc.obj 모듈 내부에서 0x60f22bc0의 주소로 로드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figure08.gif
      그림 8
      다운된 주소 0x60f22be7은 0x60f22c40보다는 작고, 0x60f22bc0보다는 크다. 따라서 프로그램은 CInstance::Process 함수 내부에서 다운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함수는 cinstance.cpp 파일에 있다.
      정확이 어느 라인에서 다운되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운된 주소에서, MAP 파일에서 발견한 함수의 주소를 뺀다. 이 예에서는 크래쉬 주소에서 CInstance::Process 함수의 주소를 뺀다. (0x60f22be7 - 0x60f22bc0 = 0x27).
      MAP 파일에서 찾은 모듈에 해당하는 COD 파일을 본다. MAP 파일에서 찾은 함수에서 시작해서 뺀 결과 값만큼의 라인을 따라 내려간다. 이 예에서는 그림9에서처럼 cinstance.cod 파일을 열어서 ?Process@CInstance 함수를 찾은 다음, 0x27 값만큼 내려간다.
      figure09.gif
      그림 9
      그림 7과 9를 비교해 보면, 둘 다 0x27 2b 59 0c를 포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이 명령(instruction)은 그림 9에서처럼 138 라인에 포함되는 것을 알 수 있다.
      138 라인에 있는 이 Process() 함수는 실제로는 다른 모듈에 있다. 이 모듈은 빌드 때 생성했던 browse information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마우스 커서를 Process() 함수 위에 놓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다음, "선언으로 이동" 메뉴를 이용하면 Process() 함수가 선언된 곳으로 금방 이동할 수 있다. 바로 이 함수는 최초의 메모리 해제와 관련된 문제가 있었던 코드라는 걸 알 수 있다.
      figure10.gif
      그림 10
      figure11.gif
컴퓨터/프로그래밍 l 2009/03/19 23:43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웃기는 이야기이지만.. 대부분 공감할만한 내용들….

 

출처 : 볼랜드 포럼

컴퓨터/프로그래밍 l 2009/03/10 12:13

목적

파일에서 패턴을 검색합니다.

구문

grep [ -E | -F ] [ -i ] [ -h ] [ -H ] [ -L ] [ -r | -R ] [ -s ] [ -v ] [ -w ] [ -x ] [ -y ] [ [ [ -b ] [ -n ] ] | [ -c | -l | -q ] ] [ -p [ Separator ] ] { [ -e PatternList ... ] [ -f PatternFile ... ] | PatternList ... } [ File ... ]

설명

grep 명령은 Pattern 매개변수에 지정된 패턴을 검색하고 각 대응 행을 표준 출력(STDOUT)에 기록합니다. 패턴은 ed 또는 egrep 명령의 양식을 가진 정규식으로 제한됩니다. grep 명령은 간단한 비결정적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File 매개변수에 하나 이상의 이름을 지정할 경우, grep 명령은 대응되는 행이 들어 있는 파일의 이름을 표시합니다. 쉘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갖는 문자 ($, *, [, |, ^, (, ), ₩ )가 Pattern 매개변수에 나타날 경우에는 인용 부호로 묶어야 합니다. Pattern 매개변수가 단순한 문자열이 아닐 경우에는 패턴 전체를 작은 인용 부호로 묶어야 합니다. [a-z]와 같은 표현식에서, -(빼기 부호)는 현재 배열 순서에 따라 범위를 나타냅니다. 배열 순서는 문자 범위에서 사용할 등가 클래스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지정된 파일이 없으면, grep은 표준 입력(STDIN)으로 간주합니다.

주:
  1.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특수 파일에 대해서는 grep 명령을 실행하지 마십시오.
  2. 입력 파일에는 널(NULL) 문자가 들어 있지 않아야 합니다.
  3. 입력 파일은 줄 바꾸기 문자로 끝나야 합니다.
  4. 줄 바꾸기 문자는 정규식에 의해 일치되지 않습니다.
  5. 일부 플래그가 동시에 지정될 수 있더라도, 일부 플래그는 다른 플래그를 대체합니다. 예를 들어, -l 옵션은 다른 모든 플래그에 선행합니다. -E-F 플래그를 모두 지정하면, 마지막에 지정된 플래그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플래그

-b
발견된 블록 번호가 각 행보다 우선합니다. 이 플래그는 문맥별 디스크 블록 번호를 찾는 데 유용합니다. -b 플래그는 stdin이나 파이프의 입력과 같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c
대응 행의 계수만 표시합니다.

-E
지정된 각 패턴을 ERE(Extended Regular Expression!)으로 취급합니다. ERE의 널(NULL) 값을 각 행에 대응합니다.

주:- E 플래그가 있는 grep 명령은 egrep 명령과 같습니다. 단, 오류 및 사용법 메시지가 다르고 -s 플래그의 기능이 다릅니다.

-e PatternList
하나 이상의 검색 패턴을 지정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패턴과 같이 작용하지만, 패턴이 -(빼기 부호)로 시작할 때 유용합니다. 패턴은 캐리지 리턴 문자로 분리되어야 합니다. 널(NULL) 패턴은 인접한 두 캐리지 리턴 문자나 캐리지 리턴 문자 ("₩n)가 따라오는 인용 부호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E-F 플래그를 지정하지 않으면, 각 패턴을 BRE(Basic Regular Expression!)과 같이 취급합니다. grep는 여러 개의 -e-f 플래그를 승인합니다. 행을 대응할 때 지정된 패턴은 모두 사용되지만 평가 순서는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F
각각 지정된 패턴은 정규식 대신 문자열로 취급합니다. 널(NULL) 문자열은 각 행에 대응합니다.

주:- F 플래그가 있는 grep 명령은 fgrep 명령과 같습니다. 단, 오류 및 사용법 메시지가 다르고 -s 플래그의 기능이 다릅니다.

-fPatternFile
검색 파일이 있는 파일을 지정합니다. 각 패턴은 캐리지 리턴 문자로 분리되어야 하고, 빈 행을 널(NULL) 패턴으로 생각합니다. -E-F 플래그를 지정하지 않으면, 각 패턴을 BRE(Basic Regular Expression!)로 취급합니다.

-h
대응되는 행이 포함되어 있는 파일의 이름이 해당 행에 추가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복수 파일을 지정할 때 파일 이름을 억제합니다.

-H
-r 또는 -R 옵션을 지정하고 유형 디렉토리의 파일을 참조하는 기호 링크를 명령행에 지정할 경우, grep는 기호 링크가 참조하는 디렉토리의 파일과 그 아래에 있는 파일 계층의 모든 파일을 검색합니다.

-i
비교할 때 케이스(대문자 또는 소문자)를 무시합니다.

-l
대응 행이 있는 파일의 이름을 한 번만 나열합니다. 각 파일 이름을 캐리지 리턴 문자로 분리합니다. 표준 입력(STDIN)을 검색할 때, 경로 이름(StandardInput)을 리턴합니다. -c-n 플래그와 결합한 -l 플래그는 -l 플래그처럼 행동합니다.

-L
-r 또는 -R 옵션을 지정하고 유형 디렉토리의 파일을 참조하는 기호 링크를 명령행에 지정하거나 파일 계층 순회 중 발견된 경우, grep는 기호 링크가 참조하는 디렉토리의 파일과 그 아래에 있는 파일 계층의 모든 파일을 검색합니다.-H-L 모두 지정할 경우, 명령행에 지정된 마지막 옵션이 적용됩니다.

-n
파일의 상대 행 번호가 각 행을 선행합니다. 각 파일은 행 1에서 시작하고, 처리하는 각 파일에 대해 행 계수기를 다시 설정합니다.

-p[Separator]
대응 행이 들어 있는 전체 단락을 표시합니다. 단락을 단락 분리 문자로 분리하고, Sopatator 매개변수로 지정하는데, 단락은 검색 패턴과 같은 양식의 패턴입니다. 단락 분리문자가 들어 있는 행은 분리문자로서만 사용되며 출력에는 결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디폴트 단락 분리 문자는 공백 행입니다.

-q
대응 행에 관계없이 표준 출력(STDOUT)에 대한 모든 쓰기를 억제합니다. 입력 행을 선택하면, 0 상태로 종료합니다. -c, -l-n 플래그와 결합한 -q 플래그는 -q 플래그처럼 행동합니다.

-r
디렉토리를 반복적으로 검색합니다. 디폴트로, 디렉토리에 대한 링크를 따라갑니다.

-R
디렉토리를 반복적으로 검색합니다. 디폴트로, 디렉토리에 대한 링크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s
존재하지 않거나 읽을 수 없는 파일에 대해 나타내는 오류 메시지를 억제합니다. 다른 오류 메시지는 억제하지 않습니다.

-v
지정된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 행을 모두 나타냅니다.

-w
단어 검색을 수행합니다.

-x
추가 문자 없이 지정된 패턴과 정확히 일치하는 행을 나타냅니다.

-y
비교할 때 대소문자 구분을 무시합니다.

PatternList
검색 중에 사용하는 하나 이상의 패턴을 지정합니다. 이 패턴을 -e 플래그를 사용하여 지정된 것처럼 취급합니다.

File
패턴을 검색할 파일 이름을 지정합니다. 어떤 File 변수도 제공되지 않은 경우, 표준 입력(STDIN)을 사용합니다.

종료 상태

이 명령은 다음 종료값을 리턴합니다.

0
일치를 발견했습니다.

1
일치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1
구문 오류가 발견되었거나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대응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에도 해당).

예제
  1. 패턴 대응 문자 ?, [, ], ₩(, ₩), ₩{, and ₩}의 일부가 속한 패턴을 사용하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a-zA-Z]"  pgm.s 

    이것은 첫 문자가 글자(letter)인 pgm.s의 모든 행을 표시합니다.

  2. 패턴에 일치하지 않는 행을 모두 표시하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v  "^#" pgm.s

    이것은 첫 문자가 #(파운드 기호)가 아닌 pgm.s의 모든 행을 표시합니다.

  3. abc 또는 xyz 문자열과 대응하는 file1의 모든 행을 표시하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E  "abc|xyz"  file1

  4. test2라는 파일에서 $(달러 기호)를 검색하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 test2

    쉘이 강제로 ₩$(단일 백슬래시, 달러 기호)를 grep 명령에 전달하기 위해서 ₩₩(더블 백슬래시) 문자가 필요합니다. (단일 백슬래시) 문자는 grep 명령에게 다음 문자(여기서는 $)를 표현 문자가 아닌 리터럴 문자로 취급하도록 지시합니다. 백슬래시와 같은 이스케이프 문자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려면 fgrep 명령을 사용하십시오.

  5. /tmp를 통해 순환적으로 검색하여 디렉토리를 지시하는 링크에서 순환하지 않고 IBM 단어를 갖는 파일을 찾으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R IBM /tmp
    또는
    grep –r -H IBM /tmp
  6. /tmp를 통해 순환적으로 검색하여 IBM 단어를 가지고 있고 링크에서도 순환하는 파일을 찾으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
    grep –r IBM /tmp
    또는
    grep -R -L IBM /tmp
컴퓨터/프로그래밍/기타 l 2009/03/01 22:49
1 2 3 4 5  ... 13 

최근에 받은 트랙백

카테고리

전체 (123)
사는이야기 (15)
Photo (1)
컴퓨터/프로그래밍 (87)
사람의 심리 (1)

달력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